아이티(IT)교육강사

아이티(IT)교육강사는 수강생들에게 컴퓨터 정보처리 기술이나 기타 컴퓨터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법과 이론 등을 설명하거나 가르칩니다.

아이티(IT)교육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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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아이티(IT)교육강사는 수강생들에게 컴퓨터 정보처리 기술이나 기타 컴퓨터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법과 이론 등을 설명하거나 가르칩니다.
  • ▶ 정보통신학원 또는 컴퓨터 학원에서 각종 컴퓨터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기 및 실습을 함께 가르칩니다.
  • ▶ 학생들에게 강의할 교재를 만들고 강의를 진행한다.
  • ▶ IT 분야에 관련된 IT 기획, 웹프로그램, 웹디자이너, 웹퍼블리셔 등 정보통신 관련 기업의 취업 및 진로 상담을 담당한다.

커리어 전망

국비지원 정보통신 분야 교육 수강생은 2020년 40,647명에서 2022년 131,782명으로 크게 늘었고, 2019~2022년 관련 훈련에 집행된 예산은 8,380억원에 이른다.[1] 동시에 강사 수준이 낮거나 무자격 강사가 수업 중간에 빠지는 등 교육 품질 문제도 꾸준히 지적된다.[2]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K-디지털 트레이닝 우수 성과기관의 수료생 취업률은 2022년 상반기 기준 68.4%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3]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통계는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사설학원의 강사 수를 성별·시도별로 매년 집계해 공개한다.[4]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94.0%
소득수준 92.2%
융합성 71.8%
대인관계 61.5%
사회공헌 53.8%
창의성 52.3%
일가정균형 39.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20%
대학
73%
석사 이상
7%

전공 분포

공학계열
40%
의약계열
20%
자연계열
13%
예체능
13%
사회계열
7%
교육계열
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일부 코딩 교육업체는 수료생 출신 인턴에게 강의의 상당 부분을 맡기는 등 강사진 구성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고, 예고 없는 강사 교체로 수강생이 중도 이탈하는 사례도 있다.[5] 반면 강의력을 인정받은 강사는 억대 연봉을 받으며 대기업 임원 교육까지 맡는 등 경력에 따라 처우 격차가 크다.[6]

사회적 기여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K-디지털 트레이닝 우수 성과기관의 수료생 취업률은 2021년 67.4%에서 2022년 상반기 68.4%로 개선되는 추세다.[7]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 부문 종사 여성 인력 비중은 18.3%에 그쳐, IT교육강사가 이 격차를 줄이는 통로 역할을 하기도 한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수강생들의 학습 및 성취동기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므로 일정을 관리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 네트워크, 컴퓨터 그래픽, 시스템 등 각 IT 담당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이론에 대한 지식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가르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IT 분야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공부하거나 자신이 아는 지식과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새로운 교수학습 방법이나 강의와 관련된 국내외의 최신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730만원

여담

  • •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비지원 정보 분야 교육 수강생은 2020년 40,647명에서 2022년 131,782명으로 늘었다.[9]

  • •

    일부 코딩 교육업체에서는 수료생 출신 인턴이 강의의 상당 부분을 맡아 논란이 됐고, 강의 수준에 항의한 수강생이 수강료 지급을 거부해 소송으로 번진 사례도 있다.[10]

  • •

    고용노동부는 평가 대상 72개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가운데 16개소를 우수 성과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수료생 취업률은 2021년 67.4%에서 2022년 상반기 68.4%로 올랐다.[11]

  • •

    강의 능력을 갖춘 IT강사의 몸값이 억대로 뛰는 사례가 있으며, 스타강사로 활약하며 대기업 임원 교육까지 맡는 경우도 있다.[12]

  • •

    정보통신 소프트웨어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은 미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모델과 비교했을 때 능력단위 분류체계 정립과 중복 항목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는다.[13]

  • •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 부문 종사 여성 인력 비중은 18.3%에 그쳐, 프로그래밍 학원에서도 여성 수강생이 소수인 경우가 많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