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연구원

신약개발연구원은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수행합니다.

신약개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신약개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료의학제약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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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신약개발연구원은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수행한다.
  • 의약품 개발을 위한 국내·외 각종 전문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한다.
  • 사람, 동식물 등 생물의 기관, 조직, 생명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의 효과를 연구하고, 새롭게 개량된 의약품을 연구·개발한다.
  • 의약품의 원료를 시험·분석하고, 원료의 혼합 비율을 조절하여 더 나은 제품으로 개량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글로벌 신약 시장은 바이오 신약·면역항암제·세포 치료제 등 첨단 모달리티 확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K-바이오 정책을 통해 신약개발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1] 다만 신약 후보 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승인까지 평균 10~15년이 소요되고 임상 성공률이 낮아 박사 학위 연구원 수요가 안정적인 반면 학사·석사 인력의 진입 경쟁은 치열하다.[2]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KDRA) 자료에서도 산업 전망과 인력 수요 동향이 정기 보고된다.[3]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94.5%
사회공헌 92.5%
융합성 92.0%
고용유지 91.7%
창의성 86.0%
일가정균형 70.3%
대인관계 5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석사 이상
60%
박사
40%

전공 분포

자연계열
87%
사회계열
10%
공학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제약회사 연구소나 정부 출연 연구기관에 소속되면 통상 주 5일 정규 근무가 보장되고 임금과 복리후생 수준도 양호하다. 다만 장시간의 합성·시험 일정과 임상시험 마감, 새로운 물질에 대한 호기심·인내심을 요구하는 실험 특성상 야간 작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4] 한국화학연구원(KRICT) 자료에서도 연구원의 근무 환경 정책을 보강한다.[5]

사회적 기여

기존 의약품으로 치료가 어려운 질환의 신약과 백신을 개발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고, 제약 산업의 핵심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바이오 신약·줄기세포·뇌과학 등 첨단 생명공학 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직업이다.[6]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 자료에서도 신약 개발의 사회 가치를 정리한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생물학 및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자연법칙과 과학적 연구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특정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생명체와 생명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5,000만원

여담

  • 한미약품 창업주 임성기는 1973년 한미약품을 세운 뒤 '신약을 개발하지 않는 제약회사는 죽은 기업'이라는 신념으로 R&D에 집중해 한국 제약사를 세계 시장에 알린 인물로 평가된다.[8]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자료에서도 산업 사례 분석이 제공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