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기술자

해양수산기술자는 수산자원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바다에서 자라는 각종 수산물 관련 연구와 기술개발을 담당합니다.

해양수산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양수산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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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해양수산기술자는 수산자원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바다에서 자라는 각종 수산물 관련 연구와 기술개발을 담당합니다.
  • 해양기술자는 해양 과학 관련 기술과 해양 정책과 관련된 연구를 주로 수행합니다.
  • 수산기술자는 각종 수산자원의 관리와 해산 어류의 생태를 파악하고, 수산자원의 관리, 증식, 양식, 수산물의 생산과 가공 등에 관련된 연구와 기술개발을 담당합니다.
  • 어획 통계, 어장 환경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수산 정책의 기초 자료가 되는 어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 어민들에 대한 기술 지도와 어업 경영 지도를 하며, 적조, 적조생물, 수산물 양식 등을 조사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상 전망이다.[1] 지구 온난화·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보전·지속가능 양식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 AI·IoT를 활용한 스마트 양식 시스템 개발로 첨단 기술 인력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3] 해양 바이오 소재·기능성 식품 개발 분야에서도 해양수산 전문 기술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94.5%
사회공헌 92.5%
융합성 92.0%
고용유지 91.7%
창의성 86.0%
일가정균형 70.3%
대인관계 5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27%
석사 이상
23%
박사
50%

전공 분포

자연계열
90%
공학계열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연구소·기업에 따라 근무 환경이 다르며, 현장 조사·양식장 방문 등 외근이 많다. 해양 현장 근무 시 기상 조건에 따라 불규칙한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국공립 연구원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보장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식량 안보와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에 기여하는 공익적 직업이다. 친환경 양식 기술 개발로 자연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며, 수산물 식품 안전성 향상에도 역할을 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어획 통계 자료를 읽기 위한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해산 어류의 생태를 파악하기 위해 해양 지도를 보며 머릿속에 수중 공간의 특성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어민들에게 기술 지도와 경영 지도를 해야 하므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함께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5,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민병서는 국내 최초 광어(넙치) 양식법을 개발해 한국 수산업 역사를 바꾼 기술자다.[2] 1973~1989년 국립수산진흥원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광어 양식 기술을 연구·개발했고, 이 성과로 1986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3] 현재 한국은 전 세계 광어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광어 양식 강국이 됐으며, 이는 민병서의 기술 개발이 기반이 됐다. 1989년에는 한국 수산 벤처 1호 기업 '대하수산'을 창업해 수산업 기업화의 선구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