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스마트 도시 전문가

스마트 도시 전문가는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해 정보 수집과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하는 스마트 도시의 계획을 맡는 직업이다.

스마트 도시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스마트 도시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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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해 정보 수집과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하는 스마트 도시를 계획한다.
  • ▶ 전반적인 데이터를 수집한 뒤 분석하는데, 그 범위는 도시 지역의 병원·학교·폐기물·하수·수도·에너지·교통 등이다.
  • ▶ 인공지능 기술과 사물 인터넷을 이용해 도시의 문제를 분석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 ▶ 각종 설비나 시스템 가운데 스마트 도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을 설치한 뒤 관리한다.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사업단은 5년간 1,159억원을 투입해 대구·시흥에서 교통·안전·행정, 환경·에너지·복지 분야를 실증했다.[1]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은 경기·수원·안산·양주·포천 등 5개 과제에 과제당 2억원을 지원해 ESS 자원관리·청소용역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2]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2026년 10주년을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AI·교통·인프라 관련 기술과 인사이트를 선보였다.[3]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3.0%
소득수준 89.0%
고용유지 88.2%
일가정균형 84.2%
사회공헌 75.3%
창의성 74.3%
대인관계 58.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70%
석사 이상
3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7%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스마트도시 정책은 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국토연구원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여서, 담당 업무에 따라 정부기관·공기업·연구기관을 오가며 협업하는 경우가 많다.[4] 국가시범도시처럼 여러 지자체·기업이 얽힌 사업은 협의와 조율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기도 한다.

사회적 기여

세종·부산 국가시범도시처럼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도시에 신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은 주민 삶의 질 개선과 직결돼 사회적 관심과 책임이 크다.[5] 강동구 재활용수거함 사례처럼 생활 밀착형 성과가 나오면 주민 체감도와 사회적 인정도 함께 커진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에너지 소비량, 교통량, 수도 및 하수의 양, 폐기물 양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입체도형을 보고 전개도를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성향의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276만원

여담

  • •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조성을 주도하며, 친수생태도시이자 미래산업물류서비스도시를 표방한다.[7]

  • •

    서울 강동구는 AI·IoT 재활용수거함 '네프론'과 GPS 스마트 종량제 수거함을 도입해 아이스팩을 연 7만개(35톤) 감량했다.[8]

  • •

    대구시는 2026년 수성알파시티를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국토교통부에 지정·고시받아 168억원을 투입해 모빌리티·로봇 혁신기술을 실증한다.[9]

  • •

    세종 5-1생활권 합강동에서는 도로 곳곳의 스마트폴 센서가 교통·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국가시범도시 서비스에 활용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