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보관리사

보건 의료기관 이용자의 건강 및 질병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 분석, 관리한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무기록사EMR관리의료정보병원행정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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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보건 행정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건강 및 질병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관리합니다.
  • 의료기관에서 질병과 수술 분류, 진료기록의 분석, 진료 통계, 암 등록, 전사 등 각종 의무에 관한 기록 및 정보를 유지하고 관리하며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 의료진이 차트를 필요로 할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외래 및 입원 환자로 구분하여 의사가 의무기록에 기록한 진단명, 처치, 수술, 검사 등에 대한 정보를 관리합니다.
  • 정리 및 보관된 의무기록의 내용을 검토하고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를 요약하고 통계자료를 작성하며, 미비한 의무기록의 경우 검출 목록을 첨부하여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 질병 색인, 수술 색인 등의 색인 업무를 수행하고 수술실에서 녹음된 테이프를 들으며 녹음 내용을 기록합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자의무기록(EMR) 도입 확대와 의료 빅데이터 활용 수요 증가로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고용 전망은 긍정적이다.[4]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AI 진단 보조 시스템 등 의료 정보화가 가속되면서 전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95.2%
융합성 79.3%
사회공헌 77.8%
대인관계 66.0%
소득수준 62.0%
창의성 38.4%
고용유지 3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9%
전문대
47%
대학
4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의약계열
57%
사회계열
32%
공학계열
7%
자연계열
4%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병원 특성상 평일 업무 중심이나, 일부 대형 병원은 24시간 운영 지원을 위한 야간·교대 근무가 있다.[6] 코딩 오류나 보험청구 기한 준수 등에 따른 세밀한 주의가 요구되며, 의무기록 관련 법적 분쟁 대응 시 스트레스가 클 수 있다.

사회적 기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환자의 의료 기록을 정확하게 관리함으로써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에 기여한다.[7] 건강보험 심사·청구 업무를 통해 의료비 적정성 확보와 국민 의료비 절감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직업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병원 관계자, 관련 의료인들과 협력하여 일을 수행하므로 원만한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주제에 맞게 자료를 분류하거나 정리하고 꼼꼼하게 이를 검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겨하며 직접 느끼고 움직이는 체험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한 2,800만원
상한 3,500만원

여담

  •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 관리, 의료정보 코딩(KCD 상병코드), 보험청구 심사 등 병원 행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5] 한국 의무기록 코딩에는 KCD(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가 사용되며, 이는 WHO의 ICD-10을 국내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의료 데이터 분석 전문가, 보험심사 전문가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어 향후 의료 빅데이터 시장의 주요 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병원 정보화 시스템(HIS) 도입 확산으로 의료 사이버보안 역량도 점차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