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백댄서는 가수의 노래와 음악에 어울리는 춤을 개발하고 연습하며, 함께 공연에 참가하여 가수의 무대를 보조하는 일을 한다.
- ▶ 가수의 노래와 음악에 어울리는 춤을 개발하고 가수에게 춤을 지도하기도 한다.
- ▶ 관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 ▶ 안무가가 개발한 무용을 지도받고 연습한다.
백댄서는 가수의 노래와 음악에 어울리는 춤을 개발하고 연습하며, 함께 공연에 참가하여 가수의 무대를 보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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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인기에 힘입어 해외에서 한국 댄서 수요가 늘면서 백업댄서·안무 디렉터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사례가 늘고 있다.[1] 다만 안무 저작권을 관리할 신탁단체가 없어 창작자 권리 보호 제도 정비가 과제로 남아 있다.[2] '스트릿 우먼 파이터' 흥행 이후 백댄서가 광고·방송의 전면에 등장하며 유명 댄서의 몸값이 뛰는 등 시장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3]
보통이하
보통이상
가수의 공연 일정에 맞춰 야간·주말 연습과 무대 리허설이 잦고, 해외 투어나 방송 녹화가 있을 때는 장기간 출장이 이어지며 체력 소모와 부상 위험이 큰 고강도 근무 형태로 꼽힌다.[4]
무용을 예능적 방법으로 표현하는 실연자는 저작권법상 성명표시권·동일성유지권 등 인격권을 인정받는다.[5] 다만 안무 자체는 아직 저작권 신탁관리 체계가 없어 창작자 보호 제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다.[6] 저작권법은 실연자에게 성명표시권 외에도 자신의 실연을 복제·배포·공연·방송·전송할 수 있는 저작인접권(재산권)도 부여한다.[7]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춤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방식대로 자신의 몸을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한국안무저작권협회와 라이선스 플랫폼 위츠는 K댄스 메타데이터 표준화 및 UCI(콘텐츠 고유식별자) 등록 사업을 추진해 원밀리언 안무 영상부터 적용한다.[8]
안무가 리아킴은 안무 저작권 신탁관리단체 설립을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음악·영상과 달리 안무 분야는 아직 전문 관리단체가 없기 때문이다.[9]
원밀리언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2,630만 명에 달하지만 안무 저작권 수입은 0원이다.[10]
국회에는 저작물 보호 범주에 '무도 창조 및 그 밖의 안무저작물'을 추가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11]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매출은 15조 3,845억원으로 2022년 대비 34.5% 성장했고, 소속 대중문화예술인은 1만 2,092명으로 늘었다.[12]
8년 차 댄서 이현익은 공연 연습의 노동 인정과 부상의 산업재해 인정을 요구하며 2022년 사회적 협동조합 '청연'을 설립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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