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무인항공기시스템개발자는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작동 및 유지에 필요한 활동을 한다.
- ▶ 무인항공기의 정교한 자동 운항 시스템 개발과 함께 무인기의 정보 자료 수집체계를 설계하고 개발한다.
- ▶ 무인항공기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정보 분석 및 관리 체계를 만듭니다.
무인항공기시스템개발자는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작동 및 유지에 필요한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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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론 등록 기체 수는 지난해 말 7만 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만들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1] 국방 분야에서도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 함께 유무인 복합체계용 무인 항공엔진을 독자 개발하는 등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2]
보통이상
높음
실내 설계·개발 업무와 실외 비행시험이 함께 이뤄지며, 항공안전기술원 드론비행시험센터에서는 영하 40도에서 영상 80도, 풍속 2.5~15m/s 등 극한 환경에서의 성능시험도 수행해 현장 근무 비중이 낮지 않은 편이다.[3]
무인기 기술 국산화는 국방 자주권 확보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데,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가 국내 기술로 항공엔진을 독자 개발한 것도 해외 기술 이전 장벽을 넘기 위한 시도로 꼽힌다.[4] 2008년 미국이 정찰용 무인기 RQ-4 판매를 거부하자 국내 독자 개발이 촉발된 사례도 있어, 완전한 기술 자립까지는 여전히 과제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 있다.[5] 대한항공은 방위사업청의 사단정찰용 무인기(UAV) 양산사업을 둘러싼 소송에서 2026년 8월 항소심까지 일부 승소해 404억원을 지급받게 됐다.[6]
국내 최초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MUAV(한국형 리퍼)는 길이 13m, 최고속도 시속 약 360km, 운용반경 500km이며 국산화율이 90%에 이른다.[7]
차세대 무인 정찰기에는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이, 유무인 전투기 복합체계에는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이 국내 기술로 개발되고 있다.[8]
국제무인기시스템협회(AUVSI)는 '드론 준비(Drone Prepared)'·'AAM 준비(AAM Prepared)' 등 주(州) 단위 정책 캠페인을 통해 무인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9]
항공안전기술원 드론인증센터는 국제적으로 상호 인정 가능한 인증 기준을 마련하고 드론의 안전성을 검증한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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