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플루언서관리자

파워블로거나 1인 방송 진행자 등의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섭외하고 관리한다.

디지털인플루언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디지털인플루언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플루언서매니저MCN매니저크리에이터파트너십디지털마케터유튜버소속사콘텐츠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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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화장품, 게임, 음식, 생활 소비용품, 여행 등 분야별 인플루언서를 섭외하고 목록으로 만든다.
  • ▶ 소속된 인플루언서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MCN채널에 콘텐츠를 올릴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원한다.
  • ▶ 소속된 인플루언서와 PPL상품 등을 마케팅 방향에 맞도록 연계하고 제작된 콘텐츠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나스미디어 발표에 따르면 광고·마케팅을 포함한 국내 전체 인플루언서 시장은 2021년 7조 원에서 2025년 약 28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문 크리에이터 관리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1] 샌드박스네트워크 등 주요 MCN 기업은 파트너십 크리에이터를 7,000개 팀 이상 관리하며 광고·IP 라이선싱·D2C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어, 파트너십·매니지먼트 인력의 역할도 확대되는 추세다.[2]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22 1인미디어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1인미디어 산업 연매출은 2조 5,056억 원(2021년 기준)으로 집계돼 매니지먼트 인력에 대한 산업적 수요 기반이 확인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콘텐츠 유형별로 촬영에 1~3시간이 소요되고 영상 편집에도 상당한 시간이 투입되는 등 크리에이터의 촬영·업로드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진행돼 야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형 채널을 담당할수록 편집자 등 협업 인력 관리 부담도 늘어난다.[4]

사회적 기여

크리에이터가 촬영 기기·스튜디오 지원과 영상 편집·채널 관리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5]

여담

  • •

    국내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전자상거래 결합)은 2020년 약 4,000억 원에서 2021년 2조 8,000억 원으로 1년 새 7배 성장했으며, 2023년에는 10조 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