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가공제어장치조작원

금속의 정련(불순물 제거해 순도를 높임), 제련(광석에서 금속을 추출)을 통해 철과 비철금속 등을 생산하기 위한 설비나 장치를 조작한다.

금속가공제어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속가공제어장치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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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자동화 라인의 제어반이나 중앙통제실에서 PLC·DCS 화면을 통해 생산 설비의 가동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 ▶ 공정별로 설정된 파라미터(속도·온도·압력 등)를 제어 프로그램에 입력하거나 조정한다
  • ▶ 센서·계측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확인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한다
  • ▶ 이상 발생 시 경보를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해 설비를 정지하거나 조치를 취한다
  • ▶ 작업 스케줄에 따라 생산시스템을 가동·중단하고 교대 근무자에게 인수인계한다
  • ▶ 생산 이력과 제어 이상 조치 내용을 기록·보관한다

커리어 전망

2025년 스마트공장 도입률은 전체 기업 19.5%, 중소기업은 18.6%에 그쳐 향후 보급 확대 여지가 있다.[1] 정부는 2025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으로 10개 분야 약 150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스마트팩토리 확산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2]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제조현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3]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제2024-518호)를 통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신청을 받아 제조업체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0%
고등학교
54%
전문대
26%
대학
1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DCS 기반 공정을 운용하는 현장은 24시간 연속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운영자가 교대 근무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특성이 있으며, 생산 스케줄에 따라 야간·휴일 근무가 발생할 수 있어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편이다.[5]

사회적 기여

한국폴리텍대학 등 전문교육기관은 재직자·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자동화과 교육과정을 운영해 동료 간 실습·정보 교류가 이뤄지며, 제어반 운용 인력이 소수 팀 단위로 근무하는 특성상 교대조 동료와의 협업과 인수인계가 업무의 핵심 축을 이룬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6.3%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800만원
평균 50% 4,800만원
상위 25% 5,7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5년 스마트공장 도입률은 전체 기업 19.5%, 중소기업은 18.6%에 그쳐 향후 보급 확대 여지가 있다.[7]

  •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10개 분야에서 약 150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8]

  • •

    한국표준협회는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제어시스템 실무 과정에서 PLC 시퀀스 제어와 DCS의 센서·제어밸브·PID 제어기 튜닝을 이틀간(14시간) 교육한다.[9]

  • •

    업계 매체 모션컨트롤에 따르면 PLC는 응답속도 10ms 이하의 고속 기계 제어에, DCS는 상대적으로 느린 공장 전체 공정 제어에 적합하다.[10]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은 제조현장에 최적화된 고신뢰성 AI 플랫폼을 개발해 설비 진단·공정 최적화 등에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11]

  • •

    한국폴리텍대학 스마트자동화과는 네트워크기반 PLC 등 자동화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직종 전문가를 양성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