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건강증진 및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개인 및 단체에 균형 잡힌 음식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식단을 계획하고 조리 및 공급을 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영양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영양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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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영양사는 건강 증진 및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영양 기법 및 응용에 관하여 연구개발 하고 전문적인 영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식품의 신선도, 함유 열량 등을 계산하고 섭취해야 할 영양소의 양을 분석합니다.
  • 식단에 필요한 양을 산출하여 재료를 구입하고, 재료의 품질 상태 및 조리 방법을 확인합니다.
  • 조리 담당자의 음식 조리 상황과 위생 상태를 관리 및 감독하며, 음식물을 내놓기 전에 이를 평가하기 위해 먼저 먹어 보는 일을 수행합니다.
  • 보건 분야의 영양사는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영양 개선 사업을 수행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만성질환·비만 관리 수요 증가로 임상영양사·상담영양사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노인 돌봄 시설 확충과 노인 영양 관리 의무화로 시설 영양사 수요도 증가 추세다. 반면 학교 급식 영양사 정원은 저출생으로 장기적으로 축소될 수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91.2%
대인관계 82.7%
융합성 76.0%
소득수준 67.8%
일가정균형 67.5%
사회공헌 58.1%
고용유지 40.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10%
대학
63%
석사 이상
20%
박사
7%

전공 분포

자연계열
90%
교육계열
7%
사회계열
3%
인문계열
0%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좋음

사회적 기여도

좋음

워라밸

근무 환경은 소속 기관에 따라 크게 다르다. 학교 영양사는 주 5일·방학 중 휴가 등 워라밸이 양호하다. 병원·산업체 급식소는 이른 출근(오전 5~6시)이 일반적이며, 단체급식 현장은 체력 소모가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다수의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영양 상담으로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역할이다. 학교 영양사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균형 잡힌 식생활 교육에서 사회적 중요성이 높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함께 근무하는 조리사 및 종사자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자료에 대한 명확하고 체계적인 분석을 필요로 하는 활동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영양사 연봉 중위값은 약 3,1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500만 원, 상위 25%는 4,000만 원이다.[6] 학교 영양사(교육공무직)는 교육청 봉급 체계 적용으로 안정적이며, 병원 임상영양사는 병원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식품회사·급식 전문기업(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등) 소속 영양사는 대기업 연봉 체계가 적용된다.

여담

  • 한국에서 영양사 면허를 보유한 인원은 2024년 기준 약 10만 명이며, 학교·병원·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한다.[7] 세계보건기구(WHO)는 영양 불균형이 비감염성 질환(당뇨·심혈관 질환 등)의 최대 위험 요인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학교 급식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영양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영양 교사 제도(2006년 도입)로 학교 영양 교육도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