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과학 및 공학원리를 식품에 관한 조사, 개발, 생산기술, 품질관리, 포장, 가공 및 이용 등의 문제에 적용한다.

식품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식품공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식품공학기술자식품연구원식품기사자격증건강기능식품개발K푸드개발자대체단백질연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식품 내 비타민류, 당류, 핵산류, 유기산류 등을 분석한다.
  • ▶ 농산물의 잔류 농약에 대한 정성분석, 정량분석을 한다.
  • ▶ 엑기스 등 용매추출제품의 잔류용매를 분석하고, 제품 생성 시 부반응으로 생성되는 물질의 잔류량을 분석한다.
  • ▶ 향신료 식품의 향미 및 이취 분석 등 휘발성 성분을 분석한다.
  • ▶ 맛, 색깔, 영양가, 조직 등 식품의 품질 또는 물리적, 화학적, 미생물학적 구성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한다.

커리어 전망

식품 R&D 인력에 대한 수요는 건강기능식품 등 관련 산업의 성장과 맞물려 늘어나는 추세다. 2024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440억원으로 형성됐다.[1] 같은 해 K-Food+ 수출액은 전년보다 6.1% 증가한 130.3억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2] 대체단백질 식품 시장도 2025년 279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14.4%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식품 R&D 분야의 새로운 성장축이 되고 있다.[3] 정부는 2024년 국내 식품산업 총생산이 전년보다 5.8% 증가한 114조 8,2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9%
석사 이상
50%
박사
11%

전공 분포

공학계열
79%
자연계열
21%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CJ제일제당 등 식품기업 R&D 연구직은 수원 광교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며 해외 박사·포닥 경력자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성이 중시되는 직무다.[5]

사회적 기여

식품 R&D 연구원은 K-Food+ 수출이 2024년 130.3억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데 기여하는 등 한국 식품 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5,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설탕을 넣지 않은 슈거제로 제품의 2024년 생산액은 5,726억원으로 전년보다 20.1% 늘었고 식물성 원료 기반 제품은 약 5배 증가했다.[7]

  • •

    업계 전문가들은 콩·밀 등 원료를 압출 가공해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내는 식물성 조직단백(TVP) 기술을 식품업계의 반도체에 비유하며 핵심 소재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8]

  • •

    한국의 배양육 기술 수준은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의 60% 수준으로 기초연구는 4년, 응용연구는 5년의 기술격차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9]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정밀검사 시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다성분시험법 전체 항목으로 통일하는 내용의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