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인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거래당사자간의 매매·교환·임대차 및 권리의 득실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중개하고 일정한 보수를 받는다.

부동산중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부동산중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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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부동산중개인은 부동산과 관련된 법률적 지식을 바탕으로 아파트, 건물, 토지 등에 대하여 팔기를 원하는 사람과 사려고 하는 사람 간의 매매, 교환, 임대차, 기타 권리의 이익과 손해(득실)변경에 대한 행위를 알선 또는 중개하고 일정한 보수를 받습니다.
  • 부동산을 팔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중개를 의뢰받으면 해당 부동산의 지번, 대지, 건평, 방 개수, 매도 희망액 등을 파악하여 정리합니다.
  • 고객에게 알맞은 부동산을 선정하여 고객과 함께 해당 부동산을 답사하여 팔기를 원하는 사람(매도자)과 사려고 하는 사람(매수자) 간의 매매 희망 가격을 조정하고 계약이 성립되도록 주선합니다.
  • 계약이 성립되면 매매계약서에 매매대상물의 양도 일시, 매매 조건과 단서 조항을 기재하고, 계약 일시와 매도자, 매수자, 중개인의 인적 사항을 서명, 날인합니다.
  • 부동산 이용과 개발에 대한 상담, 분양 대행, 경매 대상 부동산에 대한 권리분석 등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부동산 시장 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되며, 고금리 시기 거래량 감소로 단기 전망은 보통 수준이다.[1] 그러나 노후 인구의 부동산 자산 관리 수요와 전세·월세 시장 활성화로 중장기 수요는 안정적이다.[2]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89.2%
대인관계 88.5%
소득수준 84.0%
고용유지 63.3%
융합성 62.5%
사회공헌 59.1%
창의성 56.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1%
전문대
21%
대학
58%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53%
인문계열
27%
교육계열
10%
공학계열
1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개업 공인중개사는 고객 방문이 주말에 집중되어 주말 근무가 불가피하다. 거래 성사까지 장기간 고객 응대가 필요하며, 수입 불안정으로 심리적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사회적 기여

부동산 거래의 법적 보호자 역할로 사회적 신뢰가 요구되는 직종이다. 불법 중개 이슈로 인한 부정적 인식도 일부 존재하지만, 전문 자격자로서의 위상은 높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법률적 지식을 가지고 말과 글에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며, 계약 성립을 위해 처음 만난 사람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컨설팅 업무, 중개 업무를 통해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토론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적인 모습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공인중개사 개업자의 수입은 거래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며, 상위 20%는 연 1억 원 이상이지만 하위 30%는 연 2,000만 원 미만인 경우도 있다.[5] 부동산법인 소속 공인중개사의 평균 연봉은 약 3,000만~5,000만 원 수준이다.[6]

여담

  •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자 수는 매년 30만~40만 명으로 국가자격시험 중 최다 수준이며, 합격률은 약 20~30%이다.[7] 부동산 중개수수료율은 2014년 이후 상한선이 정해져 있으며, 6억 원 아파트 거래 시 최대 수수료는 약 480만 원이다.[8] 최근 AI 기반 부동산 가격 추정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중개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