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

헤드헌터는 기업의 임원, 기술자 등 고급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체가 원하는 인력을 선정 및 평가하고 적정 인력을 알선해 줍니다.

헤드헌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헤드헌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헤드헌터취업서치펌리크루터인재서치전문가헤드헌팅수수료독립헤드헌터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헤드헌터는 기업의 임원, 기술자 등 고급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체가 원하는 인력을 선정 및 평가하고 적정 인력을 알선해 줍니다.
  • 인재 추천을 의뢰한 기업체를 방문하여 그 기업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채용하고자 하는 직종, 직무, 인재상 등에 관한 내용을 파악합니다.
  • 인재 추천을 위해 적합한 사람을 직책이나 나이, 연봉 등의 기준을 토대로 범위를 좁혀가며 몇 배수로 선발하고, 대상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됨됨이를 중심으로 인터뷰를 실시합니다.
  • 직무 중심의 경력 사항, 학력 등 객관적인 평가 자료와 함께 후보자의 인성, 전직 이유, 업무 수행 능력, 연봉 등을 자세히 기술한 평가서를 작성합니다.
  • 철저한 분석 작업을 거친 다음 추천 대상자의 업무 능력, 조직에서의 역할, 장단점, 주변 평가 등을 정리해서 기업 고객에게 보냅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기업의 핵심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고급 인재 서치 수요는 꾸준하다. AI 기반 채용 플랫폼(링크드인 리크루터·원티드·사람인 AI매칭)의 확산으로 단순 이력서 매칭 업무는 자동화 압력을 받는 반면, 임원급·고연봉 전문직·희귀 기술 인재 확보를 위한 전문 헤드헌터 수요는 안정적이다.[2]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1.7%
고용유지 89.5%
소득수준 82.2%
창의성 80.0%
융합성 79.8%
일가정균형 78.0%
대인관계 40.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93%
박사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77%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3%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전화·이메일·미팅이 잦고 마감 기한 압박이 있으나, 재택·자율출퇴근을 허용하는 서치펌이 많아 유연한 편이다. 독립 헤드헌터는 사실상 자영업에 가까운 자율성을 갖는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구직자의 커리어 전환을 돕고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역할로 양방향 사회적 기여가 있다.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산업·직무 전문가와 교류하는 직업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인력 추천을 위해 기업체 면담, 직업인 인터뷰 등을 수행하므로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특정 대상을 분석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책임감이 강하며 배려심이 크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5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헤드헌팅의 수수료는 통상 채용 후보자 연봉의 20~35% 수준으로, 성공적으로 채용이 완료될 때만 서치펌이 수수료를 받는 성공보수(contingency) 방식이 일반적이다.[2] 임원·C-레벨 서치의 경우 착수금(retainer)을 선지급하는 서치(retained search) 방식도 사용된다. 1억 원 연봉 후보자 채용 성공 시 서치펌 수수료는 2,000만~3,500만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