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관리사

체형관리사는 영양학과 체육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운동 방법과 식이요법 등을 이용하여 고객의 체중과 몸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체형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체형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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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체형관리사는 영양학과 체육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운동 방법과 식이요법 등을 이용하여 고객의 체중과 몸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일을 담당한다.
  • ▶ 고객의 요구와 몸의 특성을 파악하고 신체 균형 상태가 어떤지 기계로 측정하고, 고객에게 적합한 운동 처방, 식이요법, 마인드 컨트롤 등으로 나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 ▶ 목표 체중이 빠져도 고객이 계속해서 탄력적인 몸매를 갖출 수 있도록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에스테틱 시장은 안티에이징 수요와 K-뷰티 위상 상승에 힘입어 전년도 19억7681만달러에서 2029년 66억5838만달러(약 8조4029억원) 규모로 연평균 16.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1] 정부도 종사자 4인 이하 소규모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경영·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업계 기반 강화에 나서왔다.[2] 보건복지부는 관계부처 9곳과 함께 국가비만관리종합대책(2018~2022)을 마련해 영양·운동·비만치료·인식개선 4개 분야 36개 과제를 추진했는데, 이런 정책적 관심이 체형관리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3]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한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비만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체중·체형 관리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뒷받침한다.[4]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2차년도(2023년) 결과에서는 음주·신체활동과 함께 비만 지표도 정체된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체중 관리 서비스 수요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5]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73.8%
일가정균형 64.0%
고용유지 48.1%
창의성 40.6%
사회공헌 39.6%
소득수준 34.6%
융합성 21.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40%
전문대
40%
대학
20%

전공 분포

예체능
47%
공학계열
40%
사회계열
10%
의약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체형관리사는 고객 응대와 시술이 이어지는 서비스업 특성상 서서 일하는 시간이 길고 주말·저녁 예약이 몰리는 편이다. 관리실 선택 기준 조사에서도 '직원의 기술'이 가장 중요하게 꼽혀(38.8%) 지속적인 실습과 신기법 습득 부담이 있다.[6]

사회적 기여

보건복지부의 국가비만관리종합대책처럼 비만 예방·관리가 국가 정책 과제로 다뤄지면서, 체형관리 서비스도 개인 미용을 넘어 건강관리의 한 영역으로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7]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의 비만예방관리 분야 안내서도 매년 갱신돼 지자체 차원의 관련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운동 방법과 식이요법을 통해 체형이나 신체 특정 부분의 균형을 잡아주고 마사지를 하기 위해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적이며, 세심하고 꼼꼼하게 계획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고객의 체형과 목적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어야 하므로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108만원

여담

  • •

    국내 에스테틱 시장은 2029년 약 8조4029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16.7%로 추산된다.[9]

  • •

    보건복지부는 2018년 관계부처 9곳과 함께 국가비만관리종합대책을 마련해 2022년까지 비만율을 2016년 수준인 34.8%로 유지하는 목표를 세웠다.[10]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종사자 4인 이하 소규모 이·미용업소 1,000곳에 개별·그룹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 적이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