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및 체형관리사

고객에게 피부 청결과 미용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피부 및 체형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피부 및 체형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피부관리사에스테틱체형관리뷰티피부미용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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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카드 기록과 적합한 피부관리방법 결정은 모두 건강상태 파악과 피부 관찰, 고객 상담 등을 거쳐 이루어진다.
  • ▶ 클린싱·세안 등을 하여 고객의 피부를 깨끗하게 만든다. 피부가 청결해진 다음에는 눈썹 정리, 여드름 관리, 각질과 모공 노폐물 제거 등으로 피부를 정돈한다.
  • ▶ 먼저 피부상태에 적합한 각종 화장품(크림 등)을 바른다. 이어서 손이나 미용보조기계로 주무르거나 두드려 혈액순환과 미용을 돕는다.
  • ▶ 기초화장을 실시하는 일, 그리고 피부표면 잔털을 제거하는 일을 담당한다.
  • ▶ 관리가 끝난 고객에게는 피부에 적합한 화장법을 알려 주고 피부성향에 알맞은 화장품을 추천해 준다.
  • ▶ 고객의 예약관리와 사후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 ▶ 그 밖에 색조화장품을 사용해 고객에게 화장을 해주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미용·뷰티 산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피부관리·체형관리 서비스를 찾는 고객층이 넓어지고, 한국미용학회 등 학회가 학술대회·교재편찬·자격시험 문제 검토 사업을 이어가며 업계의 전문성도 높아지는 추세다.[1] 다만 무자격·유사의료 시술에 따른 소비자 부작용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국가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에 대한 신뢰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2] 고객과 직접 마주해야 하는 피부관리사는 자동화로 대체하기 어려운 대면 서비스 직군으로 꼽히며 매년 종사자 수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0%
전문대
50%
대학
1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33%
예체능
22%
사회계열
11%
교육계열
11%
자연계열
11%
의약계열
11%
공학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주말·공휴일 고객이 몰리는 서비스업 특성상 요일 근무가 불규칙할 수 있지만, 예약제 운영 시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 체력 소모가 있어 일·생활 균형은 보통 수준이다.

사회적 기여

고객의 외모와 건강을 직접 케어하는 직종으로 긍정적 피드백을 많이 받으며, 뷰티 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인식이 향상되고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150만원
평균 50% 3,55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체형관리에 활용되는 림프 드레나쥐 시술은 하체 둘레와 체지방률을 낮추는 효과가 학술 연구로 보고된 바 있다.[4]

  • •

    피부관리 업계는 오랫동안 여성 중심 인력 구조였지만 최근에는 남성 에스테티션 등 전문가층도 늘고 있다.[5]

  • •

    피부관리실에서 고주파 기기·마취크림 등을 사용하다 화상·색소침착 등 부작용을 겪었다는 소비자 상담이 꾸준히 접수돼 왔다.[6]

  • •

    계약을 중도 해지하면 총 이용금액의 10%를 공제한 나머지를 돌려받도록 돼 있지만 실제로는 환불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소비자 유의가 필요하다.[7]

  • •

    최근에는 미용사·피부관리사·네일아티스트 과정을 찾는 20~30대 남성이 늘면서 뷰티업계에 남성 인력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8]

  • •

    미용 소상공인의 재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체당 최대 40만 원 상당의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운영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