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통행료징수원

유료로 운영되는 고속도로, 터널, 교량 등의 차량통행요금을 징수한다.

차량통행료징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차량통행료징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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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행료 징수방식에 따라 진입차량에 차종별, 행선지별로 요금을 받고 통행권을 발행하거나, 진출차량의 통행권을 회수하여 이용거리에 따른 통행료를 징수한다.
  • ▶ 부정운행차량을 단속하고 계도한다.
  • ▶ 도로진입 차량 대수를 확인하여 차량진입로를 넓히거나 좁힌다.
  • ▶ 유로통행터널의 진입구에 투입하는 동전을 관리하며, 동전교환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 ▶ 적재중량을 초과한 차량의 도로진입을 통제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3축 이상 화물자동차는 심야(오후 9시~오전 6시) 시간대 고속국도 이용 시 심야운행 비율에 따라 통행료를 30~50% 할인받을 수 있고, 배기량 1,000cc 미만 경형자동차는 통행료를 50% 할인받는다.[1] 2022년 고속도로 총 이용차량은 1,959,163천 대로 전년 대비 4.5% 감소했으며, 차종별로는 소형차(1종)가 88.2%, 대형차(3~5종)가 9.4%를 차지했다.[2] 2024년 말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6,298천 대로 전년 대비 1.3%(349천 대) 증가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도로교통법은 모든 차의 운전자가 적재중량·적재용량에 관한 안전기준을 넘어서 적재한 상태로 운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화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 조치를 하도록 규정한다.[4] 2025년 한 해 교통사고는 19만3,889건 발생해 2,549명이 숨지고 27만1,751명이 다쳤다는 경찰청 통계도 있어, 요금소 주변 도로 작업 환경의 위험성을 가늠하게 한다.[5]

사회적 기여

하이패스 이용자는 단말기에 후불카드나 선불카드를 넣고 하이패스 차로를 시속 30㎞ 이하로 무정차 통과하면서 통행료를 낼 수 있으며, 장애인·독립유공자는 감면 단말기의 지문 인증을 거쳐 요금 감면을 받는다.[6] 도로보급률은 도로 연장을 국토면적과 인구로 보정해 산출하는 지표로, 고속국도부터 시·군·구도까지 도로 인프라 전반의 확충 수준을 보여준다.[7]

여담

  • •

    하이패스는 2000년 1월 도입이 발표돼 그해 6월 30일 성남·청계·판교 요금소에서 시범 운영이 시작됐으며, 근거리 전용 통신(DSRC)으로 차량 단말기와 요금소 설비가 통신해 정차 없이 통행료를 자동정산하는 방식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