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관리원

주차장관리원은 주차시설을 관리하며, 이 시설은 유료나 무료로 운영된다.

주차장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차장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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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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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들어오는 차량의 주차일시가 적힌 주차권을 주차장 입구에서 나눠 준다.
  • ▶ 주차장 안에서 주차공간을 알려 주어 차량사고를 막고 효율적으로 주차하게 한다.
  • ▶ 고객의 주차를 거들어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게 한다.
  • ▶ 주차장 밖으로 나가는 차량에게 출구를 안내한다.
  • ▶ 기계식 주차설비라면 승강기를 작동하고, 주차대수 규모를 파악해 고객 차량의 입·출차를 돕는다.
  • ▶ 주차장 안에서 일하는 근무자에게 무전기로 연락해 주차위치·주차공간을 확인하기도 한다.
  • ▶ 주차공간이 모자라면 차량을 고객 대신 주차해 주기도 한다.
  • ▶ 종합적인 주차관리·차량사고 감시에 CCTV를 쓰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주차장관리원은 실내외를 오가며 서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대기환경에 노출되는 편이다. 서울시 기간제 주차관리원은 오전·오후조로 나뉘어 하루 5~6시간씩 근무하며, 새벽·야간 근무가 필요한 자리도 있다.[1] 최근에는 무인 주차관제시스템이 확산되면서 근무 형태가 점차 바뀌고 있다.[2]

사회적 기여

주차장관리원이 기계식 주차장의 안전기준을 지키고 관리인 교육을 이수하면 발빠짐·추락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해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고, 부설주차장을 성실히 관리해 지역 주민의 원활한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한다.[3]

여담

  • •

    부설주차장 관리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일반인의 이용을 거절할 수 없으며,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나 최대 15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4]

  • •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는 기계식 주차장 60개 중 15개(25%)에서 발빠짐 기준치(4cm)를 초과하는 틈이 발견됐고, 2014년 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접수된 사고 17건 중 5건이 사망사고였다.[5]

  • •

    파킹클라우드가 운영하는 AI 무인주차관제시스템 '아이파킹'은 전국 2700여 곳에 구축돼 하루 68만대가 이용하는 등 무인 주차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