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조운전원

원염용해공정을 거친 순수한 염수를 전기분해해 염소, 가성소다, 수소를 제조하는 전해조를 운전한다.

전해조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해조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해조운전원클로르-알칼리가성소다염소 제조기초화학물질화학공정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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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용해공정을 거친 염수를 전기분해하기 위해 전해조에 충전(충진)을 한다.
  • 버튼을 눌러 염수와 가성소다 수용액을 순환시킨 후, 각 전해조에 공급된 가송소다 및 염수가 넘치지 않는지 확인을 한다.
  • 스팀밸브를 가동하여 온도를 올리고 정류기를 작동시킨다.
  • 공정이 안정적인지 확인한 후 공정스위치를 자동으로 변환한다.
  • 정류기의 암페어를 확인하고 각 전해조에 공급된 전열량과 온도를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전해조에 공급되는 염수 및 가성소다의 유량, 온도를 확인한다.
  • 전해조에서 발생되는 염소, 수소 가스의 견본을 포집하여 기체크로마토그래피 등을 이용하여 성분을 분석하고 주 압력, 유량, 온도를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견본을 채취하여 함량조견표와 비교·확인한다.
  • 전해조에서 전기분해된 기체상태의 염소와 수소는 정제 과정으로 보내고, 액체상태의 가성소다는 농축을 하기 위해 증발기를 거쳐 저장이 되도록 다음 공정으로 이송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가성소다는 2차전지 양극재 생산에도 필수적이어서 향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한화솔루션은 여수공장 증설로 연간 3,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1] 한국화학연구원은 온실가스와 저활용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화학공정기술을 개발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 발생 시 119 신고를 받아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화학안전종합상황실을 통해 초동조치·현장대응·사후관리 단계로 대응한다.[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제조·사용, 저장, 운반, 배관이송 등 6가지 유형별 안전기준에 따라 관리된다.[4]

여담

  • - 한화솔루션은 CA(클로르-알칼리)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연산 84만톤이던 가성소다 생산능력을 여수공장 증설을 통해 111만톤으로 확대했다[5]

  • - 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는 녹는점 323도·끓는점 1,388도의 백색 고체로 비누·식음료·치약 등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인다[6]

  • - 국내 석유화학단지는 울산·여수·대산 등 4개 주요 권역으로 나뉘어 조성돼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