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구(119)구조대원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활동을 수행한다.

일일구(119)구조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일일구(119)구조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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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화재, 교통사고 등 각종 인명구조 상황 발생 시 차량, 헬기 등을 이용하여 긴급 출동한다.
  •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한다.
  • 인명구조작업 결과를 기록·유지한다.
  • 인명구조 장비의 취급방법 등을 훈련한다.
  • 새로 개발된 구조구난 기법을 습득한다.
  • 관할 지역 내 주요 소방대상물에 대한 현지 적응훈련에 참가한다.
  • 구조업무에 대해 홍보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소방청은 「2025 통계연보」를 발간하며 지난해 국민 5명 중 1명이 119신고를 이용했다고 밝혔다.[1] 2023년 구조활동 통계에서는 처리건수가 전년 대비 4.22% 줄었으나 구조 인원은 8.11% 증가했고, 실종·연락두절자 수색 등 위치확인 활동이 98.5% 급증해 1인 가구 증가·고령화와 관련된 것으로 분석됐다.[2] 제주에서는 다목적 소방헬기 '한라매'의 출동이 2021년 71회에서 2022년 136회로 약 91.5% 늘고 이송 환자도 2021년 38명에서 2022년 73명으로 증가하는 등 항공구조 수요가 커지고 있다.[3] 대한응급구조사협회는 온라인·현장 보수교육과 신고의무자교육, 법률 시행규칙 필수교육 등을 상시 운영해 회원의 실무 역량을 지원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119구조대원은 화재·붕괴·수난 등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직접 지키는 직업이다. 중앙119구조본부는 지방 소방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특수재난을 전담하는 국가 단위 구조 조직으로 현장 임무를 수행한다.[5] 2020년 4월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일괄 전환된 것도 재난 대응을 지역 사정과 무관한 국가 책임 영역으로 분명히 한 조치다.[6]

여담

  • 중앙119구조본부는 서울 도봉구에서 중앙119구조대로 처음 발대한 뒤 중앙119구조본부로 승격했고, 이후 소방청 신설과 함께 조직이 개편됐다.[7] 2020년 4월 1일에는 지방직 소방공무원 약 5만2,516명이 국가직으로 일괄 전환됐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