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드럼, 가야금, 해금 악기별로 수강생들에게 음악에 관한 이론과 연주법을 가르칩니다.
- ▶ 클래식 음악, 국악, 재즈, 실용음악 등의 전문 분야에 맞추어 악기를 가르칩니다.
- ▶ 수강생의 음악 연주를 듣고 실기 기능을 평가한다.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드럼, 가야금, 해금 악기별로 수강생들에게 음악에 관한 이론과 연주법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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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악기점 운영자는 '저출생 기조로 수요가 크게 줄어서다. 요즘은 음악학원보다 코딩 등을 선호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1] 2024년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 과정에서 인천 일부 초등학교는 음악 등 일부 프로그램의 강사를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을 겪었다.[2] 음악 분야 예술인들이 예술 활동에만 투입하는 시간은 주당 9.1시간(전체 노동시간의 30.5%)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3]
보통이상
보통이상
대구의 한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는 음악·독서놀이 강사료가 8년째 시간당 2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방과후·늘봄 음악강사의 처우 개선이 과제로 꼽힌다.[4]
지역 문화재단이 여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음악감독·교육단원·강사·객원연주자 등 56명이 참여하고 약 300명의 시민이 찾는 등, 음악강사는 지역사회 문화 행사에도 참여한다.[5]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정확한 음정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능력이 필요합니다
사교육을 받는 유아 기준으로 음악 사교육비는 월평균 12만2천원으로 조사된 적이 있다.[6]
국가무형유산 악기장으로 지정된 한 명인의 국악기제작소는 가야금·거문고 등 전통 국악기 6종 28개 제품을 공공기관에 공급하기도 했다.[7]
가야금은 삼국사기 기록에 따르면 가야의 가실왕이 우륵에게 명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며, 오동나무 공명통에 명주실 12줄을 매어 손가락으로 뜯어 연주한다.[8]
해금은 원래 중국 해족에서 기원한 악기로 고려시대에 전래됐으며, 말총으로 된 활로 두 줄을 켜 연주하는 찰현악기다.[9]
실용음악과 졸업생 취업률은 30.2%로 조사대상 202개 학과 중 182위에 그칠 만큼 취업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10]
한 초등학교의 늘봄 프로그램에서는 오카리나 등을 활용한 음악 놀이·신체활동 중심 수업이 운영되기도 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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