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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재조합 식품 전문가

유전자 재조합 식품 전문가는 새로운 식품을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개발하고, 개발한 식품의 안전성도 검토한다.

유전자 재조합 식품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전자 재조합 식품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전자재조합GMO식품안전생명공학LMO식품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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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새 식품을 개발하고, 개발한 식품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일을 한다.
  • ▶ 다른 생물체의 유전자에 유용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방법을 써서 새로운 식품을 개발한다.
  • ▶ 유전자 재조합 식품이 안전한지 검사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 ▶ 유전자 변형 생물체를 안전하게 수입하는 업무를 담당하는데, 이때 국민 건강을 고려 사항으로 삼는다.
  • ▶ 유전자변형 농산물이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그 표시 제도를 관리한다.

커리어 전망

2019년 4월 기준 국내 유전자변형식품 승인 현황은 농산물 169건, 미생물 6건, 식품첨가물 24건 등 총 199건이며, 승인 후 10년이 지난 품목은 안전성 재심사를 받는다.[1] 반면 식품용 유전자변형미생물(GMM)의 국내 승인 사례는 기능성 감미료 제조용 총 6건에 그쳐, 산업용을 넘어 식품용 GMM까지 규제를 정비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6.2%
소득수준 95.2%
융합성 81.2%
고용유지 78.0%
창의성 66.5%
일가정균형 32.4%
대인관계 2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70%
석사 이상
30%

전공 분포

자연계열
97%
사회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유전자변형식품 안전성 심사는 제출 자료를 유전자변형식품등 안전성심사위원회가 심사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 승인을 결정하는 절차를 거쳐, 자료 준비와 심사 대응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3] 연구소·기업 소속으로 일하며 실험 일정에 맞춰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유전자변형식품등의 안전성 심사 규정은 제출 자료가 거짓이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제출된 것이 확인되면 신청을 반려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어, 유전자 재조합 식품 전문가의 심사 대응 업무는 국민 건강과 직결된 공공성을 지닌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9.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다양한 정보를 근거하여 결론을 이끌어 내는 논리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 입체도형의 보이지 않는 부분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과학을 좋아하고 실험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자연현상에 호기심이 많고 유전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85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

    유전자 변형 생물체는 아그로박테리움법·프로토플라스트법·유전자총법 등의 기술로 만들어지며, 유전자총법은 금이나 텅스텐 금속 표면에 DNA를 묻혀 세포에 쏘아 넣는 방식이다.[5]

  • •

    1999년 한 과학기술단체 기사는 병충해·맛·숙기·가공공정 개선에 초점을 맞춘 유전자변형식품이 안전성 문제로 소비자 불안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6]

  • •

    GMO 정보포털의 법/제도 카테고리는 국내 법률뿐 아니라 카르타헤나의정서 등 유전자변형생물체 관련 국제 협약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7]

  • •

    유전자변형생물체를 국가 간 이동시키려면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절차를 거쳐야 한다.[8]

  • •

    GMO 정보포털에 따르면 전통육종은 자연교배가 가능한 종끼리만 개량하는 반면 유전자변형은 서로 다른 종의 유전자를 결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효율적이지만, 안전성 검증이 필수 전제로 따른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