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는 태양광, 풍력, 지열, 바이오에너지,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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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는 태양광, 풍력, 지열, 바이오에너지,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 ▶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일을 한다.
  • ▶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지열발전 등과 같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일을 한다.

커리어 전망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에 따라 500MW 이상 발전사업자에게 일정 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의무비율은 2025년 14.0%에서 2026년 15.0%로 오르고 이후로도 계속 상향된다.[1]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호주·일본·독일·중국 등과 협력해 수소경제 생태계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2]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공급 탈탄소화·저탄소 기술 강화를 전략과제로 제시하고 있다.[3]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도 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 연구를 핵심 연구분야로 삼고 있다.[4] 공급의무자는 신ㆍ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구매해 의무공급량에 충당할 수 있으며, 공급인증서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년이다.[5]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1.7%
고용유지 89.5%
소득수준 82.2%
창의성 80.0%
융합성 79.8%
일가정균형 78.0%
대인관계 40.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력양성센터는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과정(1~2일, 태양광·풍력·지열 등, 무료)과 사업주훈련 과정(2~3일, 유료)을 운영해,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는 입직 후에도 현장 실무 재교육을 반복적으로 받는 편이다.[6]

사회적 기여

정부가 RPS 의무비율을 2025년 14.0%에서 2026년 15.0%로 올리고 이후로도 계속 상향하는 정책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에너지 자립에 기여하는 공익적 성격을 지니며, 관련 전문인력 수요 확대로도 이어진다.[7]

적성 및 흥미

적성

  • 태양광이나 풍력, 지열 등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므로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시스템 등 여러 시설물의 위치를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전기를 만드는 기계 장비나 측정 도구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하므로 기계·기구를 만들고 조작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환경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여담

  • •

    신재생에너지법은 신재생에너지를 연료전지·석탄액화가스화·수소 등 신에너지 3개 분야와 태양열·태양광·바이오·풍력·소수력·지열·해양·폐기물 등 재생에너지 8개 분야, 총 11개 분야로 지정하고 있다.[8]

  • •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정부 대상 규제개선 건의를 매년 이어가고 있으며, 한 해 최대 11건의 법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적도 있다.[9]

  • •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 제12조의5는 발전사업자 등 공급의무자의 총의무공급량 합계를 총전력생산량의 25퍼센트 이내에서 연도별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규정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