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스마트 그리드 엔지니어는 전기를 생산, 운반, 소비하는 과정을 정보 통신 기술과 결합하여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을 개발한다.
- ▶ 효율적으로 전력을 관리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운영한다.
- ▶ 지능형 전력망에 필요한 전기기기, 각종 전력 제어용 센서,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 처리 장비 등 각종 제품을 개발한다.
스마트 그리드 엔지니어는 전기를 생산, 운반, 소비하는 과정을 정보 통신 기술과 결합하여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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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한국전력거래소가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능형전력망·분산자원 표준화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1] 계약전력 1,000kW 이상 공공기관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의무화되는 등 관련 인프라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2]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등 분산에너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3]
보통이상
높음
전력거래소·한전 등 유관기관과의 표준화 협력 프로젝트가 많아 협업 회의와 포럼 참석이 잦으며, 시스템 구축·실증 단계에서는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 표준화 포럼이나 업무협약 행사 시기에는 일정이 몰릴 수 있다.[4]
국가 전력망 현대화와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신산업 분야로 평가받으며, 정부·공공기관·에너지 대기업이 협력하는 사업 특성상 사회적 주목도가 높은 편이다. AI 기반 전력망 전환 등 신기술 도입 논의에서도 주목받고 있다.[5]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2009년 5월 설립돼 스마트그리드 표준화포럼 운영과 지능형전력망 사업자등록 업무를 수행한다.[6]
지능형전력망 사업자등록은 2011년 11월부터 시행됐으며 기반구축·수요반응 관리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한다.[7]
공공기관 ESS 설치의무화 제도는 계약전력의 5% 이상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설치를 요구한다.[8]
한전은 2026년 9월 '전력AI포럼'에서 전력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자체 플랫폼 'KEPCO형 AI 플랫폼' 구축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9]
한국전력공사는 구미 산업단지에서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DC그리드를 결합한 자급자족형 마이크로그리드(MG)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0]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2026년 제17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정부 정책 대응과 해외 진출 지원 등을 담은 사업계획을 의결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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