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도자기제조원은 점토 등의 재료 가공을 통해 실용적이고 미적인 다양한 도자기를 제작하고 생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 ▶ 점토와 고령토 같은 재료를 혼합하여 도자기를 제작하고 건조시킨 후 가마에 넣어 굽습니다.
- ▶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고 그림을 그려 장식을 한 후 다시 가마에 굽습니다.
- ▶ 완성된 도자기의 품질과 결함을 검사합니다.
도자기제조원은 점토 등의 재료 가공을 통해 실용적이고 미적인 다양한 도자기를 제작하고 생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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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보통 수준의 전망이다.[1] K-콘텐츠 확산에 따른 한국 도자기 관심 증가, 프리미엄 생활도자·도예 치유 공방 수요 증가는 긍정적 요인이다.[2] 반면 저가 공산품 도자기 수입 증가와 수작업 경쟁력 약화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3]
보통이하
보통이하
작업장에서 일정한 집중력을 요구하지만 근무환경은 평균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고온 가마 작업 시 화상 위험이 있으며, 도자공예 특성상 분진에 노출될 수 있다. 도자기 제조업체 재직 시 교대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도자기는 식기·생활용품부터 예술 작품까지 아우르는 전통 문화산업이다. 이천·광주 등 도자기 산지는 지역 관광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전통 청자·백자 기법의 현대적 계승을 통해 한국 문화유산 보존에도 이바지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분청사기 거장 윤광조는 홍익대 4학년 재학 중 동아공예대전에 출품하여 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았다.[4] 1978년 경기도 광주에 개인 작업실 급월요를 개설한 후 분청사기만을 고집하며 50여 년간 창작에 매진했으며,[5] 200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에 그의 작품 '혼돈'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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