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제조원

도자기제조원은 점토 등의 재료 가공을 통해 실용적이고 미적인 다양한 도자기를 제작하고 생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도자기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자기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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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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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도자기제조원은 점토 등의 재료 가공을 통해 실용적이고 미적인 다양한 도자기를 제작하고 생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 점토와 고령토 같은 재료를 혼합하여 도자기를 제작하고 건조시킨 후 가마에 넣어 굽습니다.
  •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고 그림을 그려 장식을 한 후 다시 가마에 굽습니다.
  • 완성된 도자기의 품질과 결함을 검사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수준의 전망이다.[1] K-콘텐츠 확산에 따른 한국 도자기 관심 증가, 프리미엄 생활도자·도예 치유 공방 수요 증가는 긍정적 요인이다.[2] 반면 저가 공산품 도자기 수입 증가와 수작업 경쟁력 약화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3]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22.1%
창의성 20.6%
일가정균형 14.2%
융합성 12.9%
소득수준 11.9%
고용유지 10.4%
대인관계 4.4%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7%
고등학교
43%
전문대
17%
대학
33%

전공 분포

공학계열
75%
예체능
21%
사회계열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작업장에서 일정한 집중력을 요구하지만 근무환경은 평균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고온 가마 작업 시 화상 위험이 있으며, 도자공예 특성상 분진에 노출될 수 있다. 도자기 제조업체 재직 시 교대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도자기는 식기·생활용품부터 예술 작품까지 아우르는 전통 문화산업이다. 이천·광주 등 도자기 산지는 지역 관광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전통 청자·백자 기법의 현대적 계승을 통해 한국 문화유산 보존에도 이바지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5.9%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도자기 디자인에 대한 감각이 필요하므로 선과 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조화롭게 재구성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실용적이고 미적인 도자기를 제작해야 하므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작업에 관심이 있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주제에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새로운 것을 디자인하는 것을 좋아하고,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700만원
평균 50% 2,300만원
상위 25% 3,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분청사기 거장 윤광조는 홍익대 4학년 재학 중 동아공예대전에 출품하여 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았다.[4] 1978년 경기도 광주에 개인 작업실 급월요를 개설한 후 분청사기만을 고집하며 50여 년간 창작에 매진했으며,[5] 200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에 그의 작품 '혼돈'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