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사육종사원

번식과 사육의 대상이 되는 가축에는 엽조류·가금·모피생산 동물·파충류·조류까지 들어가며, 이런 가축을 길러 내는 사람이 가축사육종사원이다.

가축사육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축사육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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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식용 고기용 돼지의 번식과 사육을 맡는 일이 돼지사육사의 업무다.
  • ▶ 목초재배작업원은 목초지를 가꾸고 관리하여 초식가축에게 풀이 공급되게 한다.
  • ▶ 목초재배종사원을 관리·감독하는 방식으로 목초를 재배하고 관리하는 목초지관리원 덕분에 초식가축은 조사료로 먹을 풀을 공급받는다.
  • ▶ 관광지·유원지·공원·관광농원 등에서 조랑말을 관리하면서 고객이 조랑말을 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은 승용조랑말관리원이다.
  • ▶ 닭을 사육해 고기를 획득하는 직무는 양계사육사가 맡는다.
  • ▶ 닭을 사육하는 양계장에서는 양계장작업원이 알 또는 고기 생산을 위한 직무를 수행한다.
  • ▶ 양모와 고기를 생산할 목적으로 양의 번식과 사육을 담당하는 양사육사가 있다.
  • ▶ 식용 고기나 털을 얻으려고 오리의 번식과 사육을 맡는 이가 오리사육사다.
  • ▶ 소를 사육·번식하는 육우목장에서 식용 고기와 가죽을 얻기 위한 육우사육사의 일을 보조하는 사람이 육우목장작업원이다.
  • ▶ 육용 소의 번식과 사육을 맡아 식용 고기와 가죽을 얻는 직무가 육우사육사다.
  • ▶ 사료재배지의 관리는 자급사료생산작업원의 일이며, 이를 통해 청초·건초·사일리지 등의 자급사료가 만들어진다.
  • ▶ 양계를 목적으로 종계를 번식하고 사육하는 사람은 종계사육사다.
  • ▶ 우량품종의 돼지로 개량하고자 종돈을 관리·사육하는 일은 종돈사육사가 한다.
  • ▶ 계란 생산을 위한 닭 사육은 채란양계사육사의 몫이다.
  • ▶ 토끼사육사는 토끼의 번식과 사육으로 고기를 획득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육류 소비는 꾸준히 증가하나 자동화·규모화로 종사자 수는 완만히 감소 추세이다.[1]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25%
고등학교
64%
전문대
4%
대학
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자연계열
68%
인문계열
16%
공학계열
11%
사회계열
5%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가축은 연중무휴 관리가 필요하므로 휴일 없는 근무가 일반적이다. 이른 아침 시작하는 사료 공급과 위생 관리로 체력 소모가 많다.

사회적 기여

국민 식탁에 오르는 육류와 계란 등 기초 식품 생산을 담당하는 필수 농업 인력이다. 식품 안전과 축산업 생태계 유지에 기여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300만원

커리어넷 직업정보 2024년 기준 평균 연봉은 약 2,600~4,000만 원 수준이다. 고용 형태(상용직·임시직)와 사육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다.[2]

관련 영상

여담

  • •

    농촌진흥청은 농업·농촌의 새로운 직업 100종을 발굴해 디지털 농업과 스마트팜 분야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3]

  • •

    축산업 허가·등록자는 farmedu.kr을 통해 의무 교육을 이수하며, 신규자는 24시간·보수자는 가축사육 6시간 또는 차량등록 4시간을 받는다.[4]

  •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24년 한우 사육마릿수가 334만 마리로 전년 350만2천 마리에서 4.6%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5]

  •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6년 1월 스마트축산본부를 신설해 ICT·AI 기반 축산 정책기획과 사업 운영,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