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학계열

의무행정과

보건의료의 세계는 점점 전문적으로 세밀하게 나눠지고 있습니다.

의무행정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의무행정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글로벌자율계열 의료코디네이션전공병원의료정보과병원의료행정과병원전산관리학과병원행정과보건의료정보과보건의료정보관리학과보건의료정보학과

전공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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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보건의료의 세계는 점점 전문적으로 세밀하게 나눠지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진료와 치료 외에도 보건과 관련된 행정, 경영,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해진 것입니다. 의무행정과는 보건의료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실무 능력을 키움으로써 다양한 보건의료 기관에서 의료정보를 활용하고 행정 실무를 책임질 인력을 키우고자 합니다. 의무행정과에서는 기초 의학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의무 기록과 보건행정에 관한 기본 마인드를 배웁니다.

전공 특성

컴퓨터와 같은 다양한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전산 시스템을 활용하여 병원의 업무에 도움을 주는 의무행정과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환자들의 질병과 관련한 기록을 관리하고 병원의 행정을 담당하는 의무행정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인내심이 많고 어려운 사람을 배려할 줄 알며,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습니다. 평소 사람을 대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병원행정에 관한 내용들을 기록하는 일을 하므로 꼼꼼한 성격이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전산 시스템을 활용해야 하므로 컴퓨터를 잘 다루며 행정학 및 경영학에 관한 기본 지식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경영·사무·금융·보험직 48.6%
보건·의료직 22.9%
영업·판매·운전·운송직 17.1%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5.7%
설치·정비·생산직 5.7%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의무행정과

기업 및 산업체

종합병원, 제약 회사, 보험 회사 등

정부 및 공공기관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보건ㆍ의료 관련 공공기관

보험 및 서비스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회사 보험심사·손해사정 부서 등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6.4% 남 6.9% 여 6.2%
취업률
전체 66.6% 남 75% 여 63.7%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11.4% 151~200만원 71.4% 201~250만원 14.3% 251~300만원 2.9% 301만원 이상 0%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5.7% 불만족 22.9% 보통 37.1% 만족 31.4% 매우 만족 2.9%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177.9만원

취업률

66.6%

여담

  •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원래 의무기록사로 불렸으며 1982년 관련 법안 통과 뒤 1985년 제1회 국가시험이 처음 시행됐다[1]
  •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은 인정기관 인증 학과에서 지정 교과목 18개 과목 이수를 요구한다[2]
  • •병원행정사 자격시험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11월경 실시된다[3]
  • •환자의 진료기록은 의료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본인 외에는 열람이 제한된다[4]
  • •대구·경북 지역의 한 전문대학 의무행정과는 1982년 개설돼 40여 년간 38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