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계열

신소재응용과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도체가 필요하고, 자동차는 합금재료, 골프채는 복합 재료, 휴대전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파를 감지할 수 있는 재료가 꼭 필요합니다.

신소재응용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신소재응용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나노측정과바이오나노소재과스마트재료과신소재배터리과신소재응용과신소재학과신소재화학공학과신소재화학과

전공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전공 개요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도체가 필요하고, 자동차는 합금재료, 골프채는 복합 재료, 휴대전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파를 감지할 수 있는 재료가 꼭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신소재응용과는 바이오기술, 환경기술, 나노기술, 정밀화학기술의 세계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신소재의 개발을 위하여 금속, 세라믹스, 전자 및 고분자 소재에 대한 이론적인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현실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발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합니다.

전공 특성

세상을 연구하는 영역이 점차적으로 나노, 우주 세계로 확장되면서 신소재공학과의 중요성도 커지고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에도 견디며 잘 적응할 수있는 다양한 신소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신소재공학과에서의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소재에 대한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화학, 물리, 수학과 같은 기초 과학 과목에 흥미가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소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신소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과학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소재에 대한 원리를 잘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습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45.6%
경영·사무·금융·보험직 20%
설치·정비·생산직 13.6%
영업·판매·운전·운송직 7%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5.2%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신소재응용과

기업 및 산업체

반도체 제조업체,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관련 기업, 비철 금속 제련 업체, 금속 가공 업체, 자동차, 조선, 항공기 제조업체, 염색 가공 업체

정부 및 공공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등 공공기관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2.3% 남 2.1% 여 3.8%
취업률
전체 81.1% 남 80.1% 여 92%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13.3% 151~200만원 29.7% 201~250만원 25.9% 251~300만원 17.7% 301만원 이상 13.4%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5.2% 불만족 13% 보통 34.4% 만족 36.4% 매우 만족 10.9%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230.6만원

취업률

81.1%

여담

  • •신소재응용과 졸업 후 취득 가능한 자격증에는 금속재료산업기사·금속주조산업기사부터 방사선·초음파·침투·와전류·자분탐상 등 5개 분야의 비파괴산업기사까지 포함된다[1]
  • •디스플레이 산업 종사자는 2024년 말 기준 7만6631명으로 전년 대비 27% 늘었지만 퇴사자도 37% 증가해 인력 순환이 빠른 편이다[2]
  • •비파괴검사는 검사 대상물을 손상시키지 않고 내부·외부 결함을 진단하는 기술로 항공·조선·자동차·플랜트 산업에서 폭넓게 쓰인다[3]
  •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합금·복합분말을 나노 크기로 제조해 자성재료나 에너지·환경·전자 분야에 활용하는 신소재 연구를 수행한다[4]
  • •디스플레이 업계는 처우 면에서 반도체 업계에 밀려 우수 인재가 반도체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