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육계열

동양화과

동양화과는 동양사상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새로운 동양화 분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동양화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동양화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동양철학과동양화과동양화전공미술학부 한국화전공미술학부(한국화전공)한국화전공현대한국화전공회화학부(한국화전공)

전공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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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동양화과는 동양사상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새로운 동양화 분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국미술의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 동양화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다양해진 표현기법들로 차원 높은 조형예술의 세계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동양화과는 전통미술의 계승을 추구하고 창의력을 개발하여 새로운 민족적 미술을 창조할 수 있는 예술가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전공 특성

동양화과는 졸업 후 전공을 살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가활동을 비롯하여 각종 학원과 기관을 통해 미술교육가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미술 이론가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미술관 큐레이터, 박물관 학예연구사 등 미술행정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 동양화의 감성과 기법을 살려 일러스트, 의상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응용분야에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그림 그리기 자체를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전공입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남과는 다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경영·사무·금융·보험직 27.1%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22%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18.6%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 13.6%
영업·판매·운전·운송직 10.2%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동양화과

기업 및 산업체

디자인 전문 업체, 학원, 방송국, 신문사, 개인 미술관, 갤러리, 전시 전문 업체

정부 및 공공기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시아문화원, 예술의 전당 등 예술 관련 공공기관, 공공 박물관, 공공 미술관, 중ㆍ고등학교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11.8% 남 11.9% 여 11.8%
취업률
전체 56.6% 남 60.3% 여 55.8%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44.1% 151~200만원 39% 201~250만원 11.9% 251~300만원 1.7% 301만원 이상 3.4%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8.5% 불만족 13.6% 보통 33.9% 만족 33.9% 매우 만족 10.2%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150.2만원

취업률

56.6%

여담

  • •지금의 '한국화'라는 명칭은 1966년 박노수 화가가 제안한 '신한국화', 1971년 김영기 화가의 개칭 건의를 거쳐 1983년 개정 미술교과서부터 공식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1]
  • •서울대 미술대학은 1946년 개설 당시 회화과 하나였다가 1951년 동양화과와 서양화과가 통합되는 등 개편을 거쳐 1983년에야 두 학과로 다시 분리됐다[2]
  • •한국미술협회는 1961년 두 미술단체가 통합해 출범했고 동양화·서양화·조각·공예·서예 등 12개 분과로 운영되며 2011년 기준 회원이 약 2만6천 명에 이른다[3]
  • •한 한국화가는 언론 인터뷰에서 동양화와 서양화가 사실 비슷한 재료를 다르게 쓸 뿐이라며, 앞으로는 동양화·서양화·한국화라는 구분 자체가 무의미해질 것이라 전망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