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육계열

골프학과

과거에는 골프를 그저 부자들이 즐기는 ‘부자 스포츠’라는 인식으로 지금처럼 대중화되지 않았습니다.

골프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골프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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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과거에는 골프를 그저 부자들이 즐기는 ‘부자 스포츠’라는 인식으로 지금처럼 대중화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설수에 오르는 것을 우려하여 한때 공직자에게는 골프를 치지 못하게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선수들의 해외 선전으로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골프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 증가로 골프전문가를 양성하는 관련 학과가 개설되었습니다. ‘골프학과’에서는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 학업능률을 증가시키고 기본체력을 항상 유지하여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경기력과 전문지식을 고취시켜 골프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기본적으로 운동하기를 좋아하고 즐기는 학생에게 적합한 전공이다. 또한 힘든 연습과정과 훈련을 견딜 수 있는 강한 체력과 정신력, 인내심이 요구됩니다. 탐구하는 자세와 목표성취에 대한 열정이 높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프로골퍼로서 골프투어 대회에 참가하거나 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 등에 진출하여 골프를 지도합니다. 이 외에도 골프장비 판매업체 등에 진출하거나 이를 직접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여담

  • •한국 골프 활동 참가자가 해외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골프 여행지는 태국으로, 응답자의 42.1%가 방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1]
  • •전국 골프장은 524개소로 늘었지만 1홀당 평균 이용객은 전년보다 줄어드는 등 공급 증가 속도가 이용객 증가 속도를 앞서는 모습을 보인다[2]
  • •골프장 캐디의 연봉은 중위값 기준 약 3110만 원으로 조사됐다[3]
  • •코로나19로 골프장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MZ세대와 여성 초보 골퍼를 부르는 '골린이'라는 신조어가 대중화됐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