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육계열

격기지도학과

격기지도학과에서는 한국 고유의 무술인 ‘씨름’, 서양의 ‘레슬링’과 ‘복싱’에 대한 이론을 정리하고 기술을 개발하여, 문무를 겸비한 격기지도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격기지도자, 탐구적인 격기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격기지도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격기지도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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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격기지도학과에서는 한국 고유의 무술인 ‘씨름’, 서양의 ‘레슬링’과 ‘복싱’에 대한 이론을 정리하고 기술을 개발하여, 문무를 겸비한 격기지도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격기지도자, 탐구적인 격기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격기지도학과 학생들은 실제와 이론이 조화된 교육 훈련을 통해 각종 대회 임원 및 지도자로서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4학년 졸업시 심판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중간 및 기말 평가전을 통해 최고의 실전 기술을 배양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각종 운동경기를 수행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운동신경이 요구됩니다. 한 종목 이상 자신의 특기를 기르기 위해 많은 양의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므로, 끈기와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씨름, 레슬링, 복싱 실업 및 프로팀 등

여담

  • •용인대학교는 씨름의 이태현, 복싱의 한순철·이승배·함상명 등 씨름·레슬링·복싱 세 종목 모두에서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 [1]
  • •격기지도학과는 1976년 개설된 이래 씨름·레슬링·복싱을 전공 실기로 삼아온 체육 명문 학과였으며, 현재는 무도학과로 개편돼 검도·용무도·택견과 함께 운영된다 [2]
  • •용인대학교 복싱부는 2026년 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대학부에서 10체급 중 6체급을 석권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