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원

회사의 제품, 상품, 서비스를 해외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하여 해외시장을 조사, 상품 분석, 해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잠재고객을 발굴하여 거래를 제안, 협상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며, 고객과의 계약 이행, 클레임 처리 및 고객 관리를 한다.

해외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외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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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하여 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해외시장 조사 보고서를 작성한다.
  • 해외 시장에 판매할 상품의 영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상품의 각종 특성 및 원가, 사업성을 분석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상품 분석보고서를 작성한다.
  • 상품의 해외 판매를 위하여 목표시장 진입전략, 시장 유지전략, 경쟁 전략 및 각종 위기관리계획을 수립한다.
  • 목표시장의 해외고객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잠재고객을 탐색하고, 해외 전시회 및 상담회 등 각종 홍보 행사에 참가하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잠재고객을 발굴한다.
  •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품소개서를 작성하고, 잠재 고객을 검토하여 거래를 제안한다.
  • 계약을 체결하기 전 단계로 고객과의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하여 계약 조건에 대한 협상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에 대한 의전을 수행하여 협상을 실행한다.
  •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을 공식적으로 확정하기 위하여 계약조건을 검토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통지한다.
  • 체결된 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대금 결제를 관리하고, 계약 상품의 품질 및 사양을 관리하며, 상품의 선적 및 납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 고객이 제기한 클레임을 해결하기 위하여 클레임의 내용을 검토, 분석하고 해결책을 준비하여, 고객과 협상한다.
  • 고객과의 지속적인 영업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해외고객의 요구를 분석하고, 평가하여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K-제품의 글로벌 수요 증가와 신흥 시장 개척 필요성으로 해외영업원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5] 특히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 특화된 언어 역량과 지역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 수요가 늘고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2%
대학
85%
석사 이상
11%
박사
2%

전공 분포

사회계열
46%
인문계열
27%
공학계열
17%
자연계열
6%
예체능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해외 출장·전시회 참가 등으로 인한 불규칙한 스케줄과 시차 적응이 빈번하다.[7] 해외 고객 응대 및 계약 성사 압박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으며, 성과 기반 평가로 인한 부담이 크다.

사회적 기여

해외영업원은 국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 무역 외교관 역할을 한다.[8] K-브랜드 확산과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며, 다양한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하는 국제적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해외영업원의 중위 연봉은 약 3,500만~4,500만 원 수준이다.[4]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포함될 경우 연봉이 크게 상승할 수 있으며, 대기업 해외사업부는 5,000만 원 이상의 연봉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담

  • 한국은 2023년 기준 수출 규모 세계 8위(약 6,330억 달러)로, 수출 의존도가 GDP의 40% 이상에 달한다.[6] 해외영업원은 단순 판매 외에도 현지 파트너 관리, 가격 협상, 수출입 통관,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청년무역전문가(YCP)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무역관에서 중소기업 해외영업을 지원하는 인재를 육성한다. 영어와 제2외국어를 동시에 구사하는 해외영업원은 채용 시장에서 프리미엄 인재로 취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