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타일리스트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식품 조리와 스타일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 내보낼 음식 관련 장면을 연출하며, 레스토랑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거나 요리책이나 잡지 등에 올릴 요리 개발 및 조리법 작성 등의 일을 수행합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푸드스타일리스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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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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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식품 조리와 스타일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 내보낼 음식 관련 장면을 연출하며, 레스토랑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거나 요리책이나 잡지 등에 올릴 요리 개발 및 조리법 작성 등의 일을 수행합니다.
  • 국내외 요리, 식기, 소품, 인테리어 등의 관련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해 요리의 특성과 의뢰자가 원하는 구성에 맞춰 식기와 소품을 구성합니다.
  • 소비자 시장을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레스토랑의 기존 메뉴를 보완하거나 새로운 메뉴를 추가하며, 잡지나 요리 프로그램의 기획 주제에 적합한 메뉴를 개발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K-푸드·K-드라마 글로벌 인기로 음식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 SNS·유튜브 음식 콘텐츠 시장 성장으로 개인 채널 운영 스타일리스트가 새로운 모델로 부상했다.[3] AI 이미지 생성 기술 발전이 일부 스타일링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실제 음식의 질감·신선함 표현은 현장 전문가 역할이 유지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76.0%
창의성 73.5%
융합성 69.8%
대인관계 68.5%
고용유지 68.3%
사회공헌 53.3%
일가정균형 43.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17%
대학
80%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예체능
90%
공학계열
7%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미만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광고·방송 촬영 현장은 콜타임이 이르고 야간 작업이 잦다. 신선한 식재료 유지·촬영 환경 조성 등 현장 준비에 물리적 노동이 상당하다. 프리랜서 활동 시 프로젝트 기반 수입으로 비수기·성수기 편차가 크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음식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독자에게 감동을 주는 창의적 직업이다. K-푸드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한국 음식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분위기와 목적에 맞게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소품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창의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하여 원하는 분위기에 맞는 연출을 구성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신체능력을 활용하는 것을 선호하며 동물 또는 식물을 키우거나 기구나 기계를 조작하는 일에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푸드스타일리스트 연봉 중위값은 약 2,7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000만 원, 상위 25%는 4,000만 원이다.[2] 대형 광고·방송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스타 스타일리스트는 프리랜서 계약 기준으로 훨씬 높은 수입을 올린다. 경력과 포트폴리오 규모에 따라 수입 차이가 크다.

여담

  • K-드라마·K-영화에서 음식 장면은 세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다.[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식샤를 합시다' 등 드라마의 음식 장면은 촬영 후 해당 음식점 방문 붐을 일으켰는데, 이 모든 음식 장면 연출 뒤에는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있다.[2] 한국 음식 문화의 세계화와 함께 외국 광고·잡지의 한국 음식 스타일링 의뢰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 1세대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은 1990년대부터 요리 잡지·광고 분야를 개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