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사

관세법과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수출 및 수입과 관련된 통관 업무를 수행한다.

관세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관세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관세사자격증수출입통관전문가FTA원산지전문가관세컨설팅전문가무역분쟁대응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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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관세사는 관세법과 관련 법령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물건을 수출하거나 수입할 때 관련된 통관 업무를 수행합니다.
  • 수출입 물품에 대해 물품 분류 기호에 따라 분류하고 이에 대한 세율을 부과합니다.
  • 과세가격을 확인하고 세액을 계산하고, 관세법에 의한 수출통관 신고와 이와 관련되는 절차를 이행합니다.
  • 수출용 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대한 특례법대로 환급 청구의 대리 업무를 수행하며, 관세법에 의한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를 대리합니다. 관세에 대한 상담 또는 자문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 관세법과 관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출, 수입, 반출, 반입, 반송의 신고 등과 이와 관련되는 절차를 행합니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글로벌 공급망 재편, FTA 확대, 전자상거래 수출입 증가로 통관·관세 전문가 수요가 유지된다. 원산지 관리·탄소국경세(CBAM) 등 새로운 무역 규제 대응 수요로 고부가 컨설팅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AI 통관 자동화가 단순 서류 작업을 대체하지만, 복잡한 관세 분쟁·컨설팅은 전문가 영역으로 유지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5.5%
고용유지 88.0%
일가정균형 87.7%
융합성 86.7%
대인관계 84.2%
소득수준 81.5%
창의성 70.3%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10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100%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매우좋음

사회적 기여도

매우좋음

워라밸

수출입 통관 시즌(연말·명절 전후)에 업무가 집중된다. 긴급 통관 처리, 세관 대응 업무로 불규칙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비시즌에는 비교적 안정적 근무 환경이 유지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수출입 기업의 무역 활동을 지원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역할이다. 불공정 관세 부과 시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FTA 활용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에도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3.2%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과세가격, 세액 계산 등의 계산과 정해진 절차대로 문제 해결을 진행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고, 세심하고 꼼꼼하며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관세사 연봉 중위값은 약 4,800만 원이며, 하위 25%는 3,500만 원, 상위 25%는 7,000만 원이다.[4] 관세법인 신입은 초봉 3,500만~4,500만 원 수준이며, 경력 누적 후 개업 시 수임 규모에 따라 수입이 크게 달라진다. 대형 수출입 기업 전속 관세사는 처우가 높다.

여담

  • 한국의 관세사 수는 2024년 기준 약 4,000명이며, 전국 관세법인·관세사 사무소에 분포한다.[5] 인천공항·부산항 등 주요 통관 거점에 관세법인이 집중되어 있다. FTA 발효국가가 60여 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원산지 검증·FTA 활용 컨설팅이 관세사의 새로운 핵심 업무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