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협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심리적 안정을 유지시켜주고, 정상적인 개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경호하고 보호한다.

경호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호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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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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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경호원은 개인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여 상해나 납치 등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경호하고 보호합니다.
  • 경호 대상자의 정보(개인 경력, 인적 사항, 상황 등) 및 고객의 경호 내용을 확인하고 위험한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적절한 경호 방법을 선택하여 경호 계획을 수립합니다.
  • 박람회, 전시회, 콘서트 등의 행사장을 경호할 때는 행사장의 질서를 유지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며, 특정인의 돌출 행동을 막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 방문자의 출입을 점검하고, 불법침입 및 도난 등의 위험을 방지합니다.
  • 테러 및 도난 등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각종 위협 요소를 제거합니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기업 임원·외국인 투자자·연예인 경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행사·국제회의 경호 시장도 성장 중이다.[2] 드론·AI CCTV·스마트 보안 기술 도입으로 기술 융합형 경호 전문가 수요가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전통 시설 경비 인력은 무인화·자동화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대인 밀착 VIP 경호는 대체가 어렵다.[3]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84.0%
융합성 64.3%
대인관계 63.8%
고용유지 61.8%
소득수준 60.5%
창의성 51.8%
일가정균형 34.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
전문대
42%
대학
48%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56%
예체능
36%
교육계열
4%
공학계열
4%
인문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미만

사회적 기여도

좋음

워라밸

VIP 일정에 따른 불규칙한 근무와 야간·주말·해외 출장이 빈번하다. 대통령경호처 경호원은 3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훈련이 병행된다. 체력과 집중력을 장시간 유지해야 하는 고강도 직업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미만'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국가 요인·VIP의 신변 안전을 보장하는 사회적 책임이 높은 직업이다. 은밀하고 조용한 업무 특성상 사회적 노출은 적으나 국가 안보·공공 안전에 핵심적으로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동작을 학습할 수 있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리더십 및 도전 정신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경호원 연봉 중위값은 약 3,0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300만 원, 상위 25%는 4,500만 원이다.[2] 대통령경호처 경호원은 공무원 봉급 체계를 따르며 위험수당·초과근무 수당이 추가된다. VIP 연예인·기업 임원 전담 경호원은 계약 조건에 따라 연봉이 크게 달라지며 고급 시장 경호원은 1억 원 이상도 가능하다.

여담

  • 대한민국 대통령경호처는 1963년 설립됐으며, 2024년 기준 정원 약 1,000명 규모의 국가기관이다.[3] 경호원의 전신은 조선왕조의 '금군(禁軍)'으로, 왕을 호위하는 친위부대에서 비롯됐다. 현대 VIP 경호의 과학화는 1963년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이후 미국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의 프로토콜을 세계 각국이 참고하면서 체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