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항공권을 구입하거나 발권, 재발권, 예약하고자 하는 승객을 위해 목적지, 항공기의 운항상황, 탑승시간, 좌석등급 등을 조회하여 발권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
- ▶ 요금을 계산하고 항공권을 발급한다.
- ▶ 항공권 시간 변경이나 기한연장, 노선변경 등에 대한 문의에 응대하고 요청사항을 처리한다.
항공권을 구입하거나 발권하고자 하는 승객에게 항공권을 예약·발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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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에 따르면 여행사는 항공권·철도 티켓 등을 대신 예약·발권해 주는 대행 서비스를 기본 업무로 하며, 국내 여행사는 이를 묶은 패키지 여행을 함께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1]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 기준 관광사업체 기초통계조사에서는 여행업 사업체 수가 1만6605개, 종사자 수가 9만8421명으로 집계됐다.[2] 여행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1년 12월 31일 기준 여행업 등록건수는 2만906건으로, 2021년 9월 여행업 분류체계가 종합여행업·국내외여행업·국내여행업으로 개편된 이후 나온 통계다.[3] 공공데이터포털이 제공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연도별 관광통계는 1975년부터 방한 외래관광객 수와 국민 해외관광객 수, 관광수입·지출 추이를 담고 있어 항공 여객 수요의 배경 지표로 참고된다.[4]
항공권예약발권사무원은 사무실 내에서 컴퓨터 GDS 화면을 보며 좌석 조회·운임 계산·발권을 처리하는 사무직으로, 신체 부담은 크지 않지만 승객의 탑승일정과 직결되는 업무라 정확한 입력이 요구된다. 토파스여행정보가 제공하는 예약 발권 시스템은 여행사용과 온라인용으로 나뉘어 있어, 근무 형태에 따라 다루는 화면과 절차가 달라진다.[5]
이 직업은 승객이 직접 접하지 않는 후방 업무이지만 항공권 취소·환불 처리가 정확하지 않으면 소비자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7년 발표에서 항공권 구매 취소 시 환불 관련 피해가 접수된 항공여객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혀, 발권 업무의 정확성이 소비자 보호와 직결됨을 보여준다.[6]
위키백과에 따르면 여행사는 항공권·철도 티켓 등의 예약·발권을 대신해 주는 무형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7]
토파스여행정보(주)는 아마데우스와 연계해 여행사용 예약 발권 시스템과 온라인 예약 발권 시스템을 제공하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를 계열 사이트로 두고 있다.[8]
한국여행업계는 2022년 1월부터 항공권 발권 정산 담보 방식이 신용카드 판매분까지 포함하던 ACN에서 현금판매분만 기준으로 하는 RHC로 바뀌어, 현금 판매 평균 13일치·최소 2억원을 담보 기준으로 삼게 됐다.[9]
한국소비자원은 2017년 발표에서 2007~2016년 10년간 항공여객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이 총 4477건이었고, 이 중 '항공권 구매 취소 시 환불' 관련 피해가 602건(53.8%)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10]
투어정보센터(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국외여행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은 여행사가 계약을 취소할 경우 시점에 따라 30일 이상 전이면 전액 환불, 29~20일 전이면 10% 환급 등 환불 비율을 단계별로 정하고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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