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상담가

타로카드를 사용하여 고객의 연예, 건강, 진로, 재물 등의 운세를 점치고 고객에게 조언한다.

타로상담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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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으로부터 연예, 건강, 진로, 재물 등의 알고 싶은 내용을 듣는다.
  • ▶ 타로카드를 고객이 뽑도록 하거나 직접 뽑는다.
  • ▶ 뽑힌 카드의 내용을 고객의 질문을 토대로 염력 등을 통해 카드의 의미를 읽고 해석한다.
  • ▶ 고객에게 미래의 운세를 조언하고 행동 방향을 말해준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점술산업 시장규모는 2024년 기준 약 1조4,000억원으로 추산되며, 국가통계포털 기준 '점술 및 유사 서비스업' 종사자는 2020년 9,692명에서 2023년 10,512명으로 늘었고 업계는 2024년 기준 약 1만3,000명 수준으로 추산한다.[1] 비대면 상담 플랫폼이 확산하면서 온라인 점술 상담도 함께 성장해, 네이버 엑스퍼트 같은 서비스의 상담 건수가 2020년 대비 2021년 4배 이상 늘기도 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고객 예약에 맞춰 개인 타로샵이나 카페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저녁·주말 근무 비중이 높은 편이다. 소규모 공간만 갖추면 창업이 가능할 만큼 진입 문턱이 낮아 1인 운영으로 근무시간을 스스로 조정하는 경우도 많다.[3]

사회적 기여

타로상담가가 취득하는 민간자격은 국가공인자격이 아니어서, 소비자가 자격의 신뢰도를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도 있다. 한국소비자원에는 인터넷·모바일 정보이용서비스 관련 소비자 상담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어 서비스 신뢰 관리가 중요하다.[4]

여담

  • •

    점술산업 시장규모는 2024년 기준 약 1조4,000억원으로 추산된다.[5]

  • •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네이버 엑스퍼트는 2020년 대비 2021년 상담 건수가 4배 이상 증가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