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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 전문가

크라우드 펀딩은 군중 또는 다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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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크라우드 펀딩은 군중 또는 다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이다.
  • ▶ 회사를 새로 시작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한 사람이 중개업자를 통해 온라인에서 다수의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얻는 것을 크라우드 펀딩이라 한다.
  • ▶ 크라우드 펀딩 전문가는 크라우드 펀딩 중개를 담당하는 금융 투자업자로서, 고객의 재산을 직접 맡아서 관리하지 않고, 자금이 필요한 사람과 자금을 투자하고 싶은 사람 사이를 중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2023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조달액은 166억9,721만원으로 2019년(390억1,214만원)의 절반 수준까지 줄었고, 2023년 주식형 발행금액은 79억원으로 2016년 제도 시행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초기 시장을 주도한 와디즈파이낸스·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이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 등록을 반납하는 사례도 나타났다.[1] 자본시장연구원은 모집 규모가 3억원 이하인 소액 건이 51%를 차지하고 2020년부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한다.[2] 2018년 6월 금융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협의회 발족 기념식에 참석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3]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95.5%
융합성 88.7%
고용유지 83.0%
사회공헌 81.0%
창의성 78.0%
일가정균형 71.0%
대인관계 64.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는 투자자 적합성 확인, 공시 검토, 청약 관리 등 정해진 절차를 홈페이지 중심으로 운영하며, 최소 10일 이상의 청약 기간을 두고 청약 개시부터 배정·자금 납입까지 8단계 절차를 거쳐 목표금액 80% 이상을 달성해야 성공으로 인정된다.[4]

사회적 기여

크라우드펀딩 전문가는 담보·신용대출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자본시장연구원은 업력 3년 이하 기업이 이용기업의 51%를 차지한다고 분석한다.[5]

적성 및 흥미

적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후원을 받거나 인터넷에서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것이므로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금융과 관련해서 회계감사, 채무 관리 등 다양한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추어야 하므로 자료 수집과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를 할 수 있는 사회적인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여담

  • •

    2015년 7월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크라우드펀딩법은 증권신고서 제출을 면제해 창업기업의 증권발행 관련 서류·비용 부담을 줄였다.[6]

  • •

    한국예탁결제원은 코스콤과의 경쟁 끝에 2015년 8월 31일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7]

  • •

    2016년 제도 시행 후 6개월간 전체 모집금액은 약 187억원이었고 113건 중 62건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8]

  • •

    금융감독원은 투자 전 크라우드넷에서 중개업자 등록 여부와 투자한도를 확인하라고 권고한다.[9]

  • •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정보센터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도입 초기 펀딩 성공금액과 성공률 증가로 성장세를 보였다고 소개한 바 있다.[10]

  • •

    2016년 11월 금융위원회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 위리치펀딩의 등록을 취소하고 투자자 보호 조치를 안내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