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기획전문가

출판물기획전문가는 독자가 원하는 출판물의 내용과 출판 시장 동향 등을 파악합니다.

출판물기획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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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출판물기획전문가는 독자가 원하는 출판물의 내용과 출판 시장 동향 등을 파악한다.
  • ▶ 작가 섭외, 출판물 영업 전략 등 출판물 기획 및 제작에 관련된 모든 일을 담당한다.
  • ▶ 다양한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며, 다른 출판물과의 차별성과 최근 경향을 고려해 세부적인 기획안을 작성한다.
  • ▶ 출판물에 적합한 작가를 섭외하고 집필된 원고를 검토한다.
  • ▶ 내용상 필요한 그림이나 삽화, 사진 등을 수록하기 위해 미술가나 사진가에게 작업을 요청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출판 수출·인력양성 지원, 웹소설 산업 지원, 디지털 기반 우수 출판콘텐츠 육성, 중소출판사 성장도약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어, 출판물의 해외 판권·IP 수출 기회는 계속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1] K-북 저작권마켓에도 기존 출판사·에이전시 외에 방송사, OTT 기업, 웹툰·웹소설 플랫폼까지 참여 기업군이 넓어지고 상담 분야도 비문학·만화·전자출판으로 확대되고 있어, 출판 IP가 다양한 매체로 뻗어나가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2] 한국출판인회의는 선진화된 출판유통전산망 구축과 지역서점 도서 공급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기획자가 다뤄야 할 유통·물류 환경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3]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93.0%
고용유지 92.2%
창의성 81.2%
대인관계 79.0%
소득수준 77.0%
융합성 68.8%
사회공헌 65.3%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13%
대학
83%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73%
인문계열
2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출판물기획전문가의 업무는 국내외 도서전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해외도서전 파견이나 저작권마켓 상담회처럼 정해진 행사 일정에 업무가 몰리는 시기가 반복된다.[4] 2026년에도 6월 K-북 저작권마켓, 11월 아시아 출판 주간처럼 국내외 대형 행사가 연중 이어져 있다.[5]

사회적 기여

한국출판인회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해 K-출판의 산업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는 한편, AI 시대에도 책의 본질적 가치를 재정립하려 한다.[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도서 사재기 근절 등 건전한 유통질서 유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도 한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 다른 기획자와는 구별되는 자신만의 출판 기획을 하기 위해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활동을 좋아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968만원

여담

  • •

    2026년 K-북 저작권마켓은 아시아·오세아니아 12개국 57개사, 유럽 14개국 34개사 등 31개국 100개 기업이 참가하며, 과테말라·체코·포르투갈·레바논이 신규 참가국으로 이름을 올렸다.[8]

  • •

    전년도 저작권마켓에서는 이희주 '성소년', 구병모 '절창', 김금희 '식물적 낙관' 등 여러 작품의 해외 판권 계약이 성사됐고, 상담 1,708건에 약 8,62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뤄졌다.[9]

  •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출판 수출·인력양성 지원과 웹소설 산업 지원, 지역서점 디지털 물류 기반 구축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10]

  • •

    격주간 출판전문지 '기획회의'는 1999년 2월 '송인소식'으로 출발해 2004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발행되고 있다.[11]

  • •

    한국출판인회의는 아시아 출판 주간을 통해 아시아 출판인들의 라운드 테이블·비즈니스 미팅·아시아 북 어워드를 진행하고, 편집자의 노고를 기리는 우수편집도서상도 운영한다.[12]

  • •

    2026년 아시아 출판 주간은 11월 3~6일 'AI 시대의 출판: 위기와 기회 사이에서'를 주제로 열린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