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연구원

자연적, 사회적 재난의 원인을 조사·분석하고 재난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 방법, 설비 및 장비 등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재난안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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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재난의 원인을 조사 분석한다.
  • 데이터분석 등을 통해 잠재적 위험을 탐색하고 정책적 제언을 한다.
  • 풍수해, 지진 등 재난을 방지하거나 저감하는 기술, 방법, 장비 등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 재난과 관련된 각종 시설의 설계 기준 등 재난 표준화연구를 수행한다.
  • 재난과 관련된 영향평가 및 위험물의 안전도를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연구한다.
  • 재난 방지를 위한 각종 교육과 지도업무를 한다.
  • 기타 연구결과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등 연구원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2025년까지 전면 BIM 설계를 목표로 조사·설계·발주·조달·시공·감리·유지관리 등 건설 생애주기 전반에 BIM을 도입하는 2030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1] 조달청도 2023년부터 건설정보모델(BIM) 적용 지침서를 개정해 발주청이 지정한 중요 부위 중심으로 설계 수준을 조정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재해영향평가 협의는 사업 규모에 따라 소규모 30일, 대규모(5만㎡ 이상 또는 10㎞ 이상) 45일의 처리기간이 걸려 정해진 기한 안에 검토를 마쳐야 하는 업무 압박이 있다.[3] 행정안전부는 지역맞춤형 문제해결, 도시침수 방어, 급경사지 붕괴 위험성 분석 등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연구개발과제를 상시 공모해 여러 기관과의 협업 연구가 잦다.[4]

사회적 기여

재해영향평가는 침수흔적도·사면경사 현황도 등을 검토해 재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제도로, 대책이 미이행되면 공사 중지 명령까지 내려질 수 있어 공공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5] 한국방재학회는 정부·공공기관의 자문과 위탁연구를 수행하며 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6]

여담

  •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은 도시침수 방어, 국가지진위험지도 고도화, 급경사지 붕괴 위험성 분석, 강풍피해 방지 기술개발 등 여러 분야의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7]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산하 잠재재난위험분석센터는 잠재재난평가팀·잠재재난탐색팀·재난전개분석팀으로 구성돼 있다.[8]

  • 재해영향평가는 자연재해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계획이나 개발사업의 재해 유발 요인을 사전에 예측·분석해 대책을 마련하는 제도다.[9]

  • 재해영향평가 협의 대상은 국토개발·산업단지·에너지·교통·하천·수자원·산지개발 등 8개 분야에 걸쳐 있다.[10]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16년부터 다른 연구기관들과 MDCO융합연구단을 운영하며 지진·화재·침수 재난 대응기술과 통합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왔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