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단말시스템개발자

이동통신 단말의 기능 및 성능이 최적화된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동통신단말시스템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단말시스템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단말시스템모뎀개발AP개발5G시스템통신반도체설계임베디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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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동통신 단말의 기능, 요구조건, 제약사항(데이터통신서비스의 대역폭, 프로세서 구성, 단말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기반운영체제 등)을 분석한다.
  • 지원솔루션 포팅, 커널 프로그래밍, OS 및 플랫폼 설정,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디바이스 드라이버, 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 전력소모 관리, 멀티미디어 장치 지원기술, 스토리지 지원기술, 직렬(Serial)인터페이스 지원기술, 오디오 장치 지원기술 등을 활용하여 단말의 성능이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성한다.
  • 각종 성능측정장비를 사용하여 성능을 검증하고 기능을 테스트한다.
  • 오류발견 시 수정과 재시험을 반복한다.
  • 각 기술별 소스코드, 기능명세서, 검증방법 및 세부설계사양서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총 4407억 3000만원(국비 3731억 7000만원) 규모의 6G 산업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으며, 2024년부터 상용화 기술과 핵심 부품 개발을 본격화해 2026년 프리-6G 기술 시연, 2028년 상용화, 6G 국제표준특허 30%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1] IITP는 5G·6G 등 디지털 핵심기술 개발에 연간 1조원 이상을 투입하고 있어 관련 개발 인력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5G 특화망 신뢰연동 기술처럼 실증시험 일정에 맞춰 현장 검증을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 시험 시기에는 근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3] 모뎀 개발은 삼성전자·TSMC 등 여러 파운드리와 협업하는 멀티 파운드리 체제로 진행돼 해외 협력사와의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4]

사회적 기여

이동통신단말시스템개발자가 만드는 저지연 통신 기술은 자율주행 차량 간 충돌방지, 원격 진료·수술 제어 등 공공 안전과 밀접한 서비스의 기반이 된다.[5] 단말이 국립전파연구원 고시의 전자파강도·SAR 기준을 지키도록 설계하는 일도 이용자 건강과 직결되는 사회적 책임이다.[6]

여담

  • ETRI는 SK텔레콤 등과 함께 4G에서 0.02초(20ms) 걸리던 서비스 지연을 5G에서 0.002초(2ms)로,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까지 줄이는 저지연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사람의 시각·청각 인지속도(약 50ms)보다 최대 25배 빠른 수준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