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접객원

음식점에서 고객에게 음식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식점접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음식점접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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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업무시간 전에 용모 및 복장을 단정히 하고 근무에 필요한 준비를 한다.
  • 음식점에 들어온 고객에게 인사를 하고 자리를 안내한다.
  • 고객에게 메뉴판을 제시하고 질문에 답하며 음식과 음료를 추천한다.
  • 음·식료의 주문을 받아 적거나 기억하여 주방에 전달한다.
  • 주방으로부터 음·식료가 나오면 고객에게 제공한다.
  • 고객에게 필요한 사항이 없는지 계속 점검하고 요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고객의 식사가 끝나면 식기류를 치운다.
  • 식사가 끝나면 계산서를 제시하고 내용을 확인하게 도와준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인구감소로 30~59세 주력 노동력이 2023~2033년 181만 6000명 급감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외식업은 전산업 평균의 58% 수준인 저임금과 불안정한 고용구조 탓에 구인난이 가장 심각한 업종으로 꼽히고 음식점업 취업자는 연평균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외식업체의 68.8%가 서빙 로봇 등 자동화·로봇 도입을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으로 꼽고 있어 접객 업무의 일부가 기술로 대체되는 흐름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일반음식점 종사자는 매년 3시간의 식품위생교육(교육비 1만2000원)을 이수해야 하는 등 정기적인 법정 교육 의무를 근무 시간 외에 이행해야 한다.[2]

사회적 기여

접객원의 위생교육 이수는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를 통해 고객 안전을 지키는 공익적 기능을 한다.[3] 외식업계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력난에 대응해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매칭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접객원의 고용 안정도 이런 정책 방향과 맞물려 있다.[4]

여담

  • 접객원의 업무는 테이블 준비 → 고객 안내 → 주문 접수 → 서빙 → 계산 → 환송의 순서로 정형화돼 있다.[5]

  • 미국에서도 이 직종은 수백만 명이 종사하는 대표적인 서비스업 직종으로 꼽힌다.[6]

  • 휴게음식점 영업자는 영업신고 다음 해부터 매년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7]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음식점 등 전국 상가업소 정보를 분기별로 갱신해 공공데이터로 제공하고 있다.[8]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교육기관을 매년 평가해 교육 서비스 품질을 관리한다.[9]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용얼음 위생 점검을 실시하기도 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