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직업정보에 따르면 경기감독 및 코치 종사자의 성별 분포는 남성 89.5%, 여성 10.5%로 남성 편중이 뚜렷하며, 월 임금 중위값은 217만 원이다. 프로팀 감독과 학교 운동부 지도자 간 처우 격차가 크고, 직업만족도는 66.7%로 집계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에 따르면 K리그 22개 구단 감독의 평균 연령은 만 48세로 K리그1 48.75세·K리그2 47.3세 수준이며, 최장 재직 감독은 도합 9시즌째 단일 구단 사령탑을 맡은 사례가 있다. KBO 리그 NC 다이노스는 2024시즌 비FA 선수 김영규에게 2억 2,500만 원(61% 인상)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구단별로 매년 70여 명 규모의 연봉 계약을 발표하며, 감독·코치 처우는 별도 협상이지만 선수 인건비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된다. KBO 리그는 1982년 6개 구단으로 출범한 뒤 LG 트윈스(1990) 합류와 SSG 랜더스(2021) 재편 등을 거쳐 현재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며 감독 자리도 10석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