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교사

교사를 보조하여 수업 및 실험지도 등을 하며 연구와 관련된 업무를 보조한다.

보조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조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조교사특수교육유아교육어린이집돌봄교육보조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도와준다.
  • 교실, 운동장, 체육관, 식당 등에서 학생들의 행동을 지휘한다.
  • 선생님이 내준 숙제를 하거나 학습개념을 익히는 것을 돕기 위해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원한다.
  • 학생들이 규칙을 위배하는 것을 감시한다.
  • 학생들에게 더 나은 수업을 하기 위해서 교사와 협의하여 할당할 과제에 대해 토의한다.
  •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장비나 재료의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모니터링한다.
  • 학생들이 얼마나 진전이 있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서 관련 기록을 하고 학생들의 수행을 관찰한다.
  • 선생님의 지시와 안내에 따라 강의, 토의 혹은 역할수행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학생들에게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발표한다.
  • 수업자재, 게시판 그리고 장비 등을 준비한다.
  •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발달을 위하여 게임이나 레크레이션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 학생들에게 교과서, 워크북, 종이와 펜과 같은 학습도구를 나누어 준다.
  • 학생들의 눈높이와 개념발달 수준에 맞추어 학생들이 수업 중에 한 일을 배열한다.
  • 발표를 보충하기 위하여 컴퓨터 시청각자료 그리고 다른 장비나 재료를 사용한다.
  • 필요한 경우에 교사 모임에 참석하여 발언한다
  • 자료들을 컴퓨터에 입력하고 파일로 만들고 복사한다.
  •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학습도구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코팅한다.

커리어 전망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와 통합교육 확대 정책으로 특수교육 보조인력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1] 유아 보육·교육 분야에서도 보조교사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나,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가 장기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17%
대학
77%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교육계열
41%
인문계열
31%
사회계열
14%
자연계열
7%
공학계열
3%
예체능
3%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학교·유치원 운영 시간에 맞추어 출퇴근하며 방학 기간에는 근무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생활 균형은 비교적 좋은 편이다.[2] 다만 시간제 계약직이 많아 고용 안정성과 처우 면에서 정규 교원에 비해 불리한 면이 있다.[3]

사회적 기여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 역할로 직업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4] 사회적으로 교육 보조 인력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나, 처우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 과제가 남아 있다.[2]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2.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2,000만원
상한 3,000만원

여담

  • 특수교육 보조교사(특수교육실무사)는 장애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수업 보조뿐 아니라 이동·급식·개인위생 지원 등 생활 지원도 담당한다.[5] 일부 국가에서는 보조교사를 Teaching Assistant(TA)로 구분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 방과후학교 보조교사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다양한 특기적성 교육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3] 보조교사 경험은 교원 자격증 취득 후 정규직 교사로 전환할 때 현장 경험으로 인정받기도 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