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교사

교사를 도와 수업과 실험지도 등을 진행하고 연구와 관계된 업무도 거드는 사람이 보조교사이다.

보조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조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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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몸이나 정신에 장애가 있어 각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 곁에서 그 학생들을 돕는다.
  • ▶ 교실·운동장·체육관·식당 같은 공간마다 학생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안내하며 행동을 이끈다.
  • ▶ 학생을 개별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하여, 선생님이 내준 숙제를 수행하거나 학습개념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 ▶ 규칙을 어기는 학생이 없는지 지켜본다.
  • ▶ 학생 대상 수업이 나아지도록 교사와 협의하면서 학생들에게 할당할 과제에 대해 토의한다.
  • ▶ 다치는 일이 없도록 장비·재료를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고, 쓰는 모습을 모니터링한다.
  • ▶ 학생의 진전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학생 수행을 관찰하고 관련 기록을 정리한다.
  • ▶ 선생님의 지시와 안내를 받아, 강의나 토의 혹은 역할수행 등의 방법으로 학생들 앞에서 어떠한 주제를 발표한다.
  • ▶ 수업에 필요한 수업자재와 게시판, 장비 등을 미리 갖춰 둔다.
  • ▶ 게임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계획해 이끌면서 학생들이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자라도록 돕는다.
  • ▶ 교과서·워크북·종이·펜 같은 학습도구를 학생들에게 건넨다.
  • ▶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해낸 일을 눈높이와 개념발달 수준에 어울리게 배열한다.
  • ▶ 컴퓨터 시청각자료, 다른 장비, 재료를 활용해 발표를 뒷받침한다.
  • ▶ 교사 모임에는 필요한 경우 참석해 발언한다.
  • ▶ 자료들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일과 파일로 만드는 일, 복사하는 일을 모두 한다.
  • ▶ 여러 번 쓰는 학습도구는 쉽게 닳지 않게 코팅해 내구성을 높인다.

커리어 전망

e-나라지표 기준 2026년 특수교육대상학생은 12만 4,195명으로 전년보다 3,460명 늘고 특수학급도 15,426학급으로 늘어나는 등 특수교육 규모가 매년 커지며 보조인력 수요도 이에 연동된다.[1] 국회입법조사처는 장애학생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특수교사 1인당 학생 수 감축과 함께 보조인력 등 기타 인력 확보의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17%
대학
77%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교육계열
41%
인문계열
31%
사회계열
14%
자연계열
7%
공학계열
3%
예체능
3%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서울 지역 특수교육실무사는 방학 중 비근무가 적용돼 연간 근무일이 약 296일 수준이며, 지역별로 직무수당 지급 여부가 달라 처우 편차가 있다.[3] 특수교육 보조인력은 하루 평균 5~6시간 근무하며 학생 4~6명을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4]

사회적 기여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특수학급이 매년 늘어나는 추세여서 보조인력 확충이 특수교육 정책의 주요 과제로 다뤄진다.[5] 노동조합은 특수교육실무사의 처우가 다른 교육공무직 대비 열악하다며 직무수당 신설 등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2.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000만원
평균 50% 2,500만원
상위 25% 2,8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여담

  • •

    특수교육 보조인력은 평균 4~6명의 학생을 하루 5~6시간 지원하며, 유치원은 행동관리, 초등학교는 교과학습 지원, 중·고등학교는 행동관리 중심으로 학교급별 역할이 달라진다.[7]

  • •

    서울 지역 특수교육실무사는 방학 중 비근무가 적용돼 연간 근무일이 약 296일(9.7개월) 수준이며, 인천·세종 등 7개 지역은 월 2만~5만원의 직무수당을 지급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아직 지급하지 않는다.[8]

  • •

    2018년 법제처 법령해석은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방과후학교 활동도 보조인력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 활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9]

  • •

    국회입법조사처는 위드 코로나 시기 장애학생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한시적 기간제 교사 정책 유지와 교육청 차원의 보조인력 풀 관리를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