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동묘지 내의 지형을 검토하고 유택을 분할한다.
- ▶ 유족들과 협의하여 유택을 결정하고 장례에 따른 절차와 조건을 결정한다.
- ▶ 장례행렬을 인도한다.
- ▶ 봉분을 만들고 잔디를 입히는 작업자를 감독한다.
- ▶ 봉분의 잡초를 제거하고 잔디를 깎으며 묘지 내의 도로와 나무를 관리한다.
- ▶ 납골당 시설을 관리하기도 한다.
공동묘지의 유택을 분할하고 관리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고령화 사회 진행에 따른 사망자 수 증가로 장사시설 수요는 일정 수준 유지되고 있으나, 화장률 상승과 자연장 보급 확대로 전통 봉분 묘지 수요는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 기존 공설묘지의 유지·관리 수요는 지속되지만 신규 봉분 설치는 줄어드는 구조여서, 묘지관리원 인력 수요는 현상 유지 또는 소폭 감소 추세가 예상된다. 반면 납골당(봉안시설) 및 자연장지 관리 인력 수요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2] 서울시립묘지 5개소, 부산 추모공원 등 광역 도시 공공 장사시설에서 꾸준한 인력 수요가 있으며, 지자체 위탁 운영이 확대되면서 관련 민간 운영사 취업 기회도 생겨나고 있다. [3]
공설묘지·납골당 등 장사시설은 대부분 연중 운영하며, 서울시설공단 봉안시설의 경우 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4] 주요 성수기인 한식·추석·설 연휴에는 방문객이 집중되어 연장 근무와 특별 인력 배치가 필요하며, 평상시에는 업무량이 비교적 일정하다. 묘지 내 잡초 제거, 잔디 관리, 봉분 환경정비 등 야외 작업이 많아 계절별 체력 부담이 있다. [5]
묘지관리원은 고인을 모시는 장소를 관리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책임감이 강한 직업이다. 유족들이 조용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묘역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며, 민원 응대와 안내 업무도 겸하기 때문에 친절성과 침착한 태도가 요구된다. [6] 죽음과 관련된 환경에서 일하는 특성상 심리적 감수성이 필요하며, 국립서울현충원 등 국가시설의 묘지관리 인력은 국가보훈 서비스의 일환으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다. [7]
한국의 공설묘지 분묘 사용기간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초 30년, 연장 시 1회 15년이 원칙이며, 기간 만료 후 화장 또는 봉안 처리가 의무화되어 있다. [8] 서울시는 용미리 제1·2묘지 등 5개 시립묘지를 운영하며, 추모시설운영처 운영팀이 봉안·분묘 관리를, 공원묘지관리소가 묘역 조경 및 환경정비를 각각 담당한다. [9] 분묘관리비는 면적당 27,500원 수준으로, 관리인은 고지서 발송 및 납부 확인, 주소 변경 신고 안내 등 사무 업무도 병행한다. [10] 파주시에는 총 30개소 공동묘지(832,780㎡)에 18,604기가 매장되어 있으며, 묘지 관리 인력이 산지형 지형 환경에서 잡초 제거, 도로 유지, 배수로 관리 등 야외 작업을 상시 수행한다. [11] 전통 봉분 형태의 묘지 외에 수목장·잔디형 자연장지로의 수요 전환이 가속화되어, 묘지관리원의 업무 범위도 봉분 관리에서 자연장지 환경 유지로 확장되는 추세다. [12] 서울시는 서초·강남·노원 등 11개 자치구 추모의집을 운영하며, 봉안 관련 민원 안내와 시설 유지는 구청 및 서울시설공단이 공동으로 담당한다. [13]
묘지관리원 커뮤니티
묘지관리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