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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전문가

국제개발협력전문가는 개발도상국 지원을 목표로 국제개발협력 관련 사업과 협력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모니터링하는 직업이다.

국제개발협력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제개발협력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제개발협력ODAKOICA개발도상국국제기구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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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개발도상국 지원이라는 목표 아래 협력 프로그램과 국제개발협력에 관련된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모니터링하는 일을 한다.
  • ▶ 국가별 사무소와 주고받는 소통을 수단으로 삼아 국가마다 필요한 사업 수요를 파악한다.
  • ▶ 사업 진행 과정을 관리하는 것과 더불어, 국가별 수요를 근거로 개발 사업을 기획하고 논의하는 일도 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는 2024년 기준 39.4억불로 전년보다 24.8% 증가했다.[1] 국민총소득(GNI) 대비 ODA 비율은 2024년 0.21%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2]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의 양적 증대와 질적 개선을 추진하며 회원국 간 상호심사를 수행하는 기구다.[3] 정부는 2024년도 ODA 예산을 6조 8천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다.[4] 국제개발협력은 양자원조와 다자원조로 나뉘며 한국은 유엔 시스템과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원조에도 참여한다.[5] ODA 통합정보포털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총 ODA 지원 규모(증여등가액 기준)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6]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6.7%
융합성 95.2%
창의성 93.0%
고용유지 84.5%
소득수준 67.3%
일가정균형 42.8%
사회공헌 34.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국제개발협력전문가는 프로젝트 단위로 해외에 파견되는 경우가 많아 국내외 이동이 잦은 편이다. KOICA 해외봉사단은 통상 1년(최대 1년 연장) 파견되며, 청년중기봉사단·프로젝트봉사단은 5개월 단위로 활동한다.[7]

사회적 기여

KOICA 개발협력 커리어센터는 진로·서류·면접 컨설팅과 스터디모임, 국제기구 진출 선배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이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료·선후배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이 비교적 활발하게 이뤄지는 편이다.[8]

적성 및 흥미

적성

  • 국제 개발 협력 관련 사업을 기획 및 관리해야 하므로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 자원을 관리하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 사업을 기획, 모니터링, 평가하기 위한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각 국가의 사무소와 연락을 취해야 하므로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국제 개발 협력 활동 관련 사업에 관심이 있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다양한 국가를 방문하여 지역의 현황을 살피는 일에 관심이 있고, 직접 느끼고 움직이는 체험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여담

  • •

    2024년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는 전년보다 24.8% 늘어난 39.4억불로 집계됐다.[9]

  • •

    정부는 2023년 8월 2024년도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6조 8천억원 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10]

  • •

    코이카는 2026년 7월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 8기로 국내활동 40명, 해외활동 60명 등 100명을 선발했으며 지원 경쟁률은 약 9대 1이었다.[11]

  • •

    2024년 한국의 1인당 공적개발원조(ODA)는 78달러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12]

  • •

    외교부 강인선 제2차관은 코이카 청년 봉사단원들을 만나 개발협력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13]

  • •

    2020년 한국의 ODA는 22.5억불로 전년(24.6억불) 대비 줄었고,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29개국 중 16위(2019년 15위)에 그쳤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