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동력을 전기로 하는 1인용 이동 수단의 연구와 개발을 맡는데, 전기자동차와 전동 퀵보드 등이 그 예이다.
- ▶ 동력장치와 구성품에 대해 신규 개인용 이동 수단의 것을 연구하고 설계하는 일을 한다.
- ▶ 개인용 이동 수단 디자인의 설계를 담당한다.
- ▶ 동력장치를 비롯한 각종 구성품의 성능에 대해 평가와 개선을 수행한다.
개인형 이동수단 개발자는 전기로 움직이는 1인용 이동 수단(전기자동차, 전동 퀵보드 등)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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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화재는 2021년 85건에서 2022년 142건으로 늘었다가 2023년 114건, 2024년 1~7월 39건으로 다소 줄었고, 전기자전거 화재도 2021년 11건에서 2023년 42건으로 증가했다 .[1] 이런 안전 문제에 대응해 정부는 KC 인증 의무화와 배터리 안전기준 개정을 이어 왔다 .[2] 학계에서도 델파이 조사를 통해 단속 강화·통행규정 명확화 등 14개 개선 영역, 42개 세부 과제를 제시하며 안전성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3] 이런 흐름 속에서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설계 역량을 갖춘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높음
보통 이상
개인형 이동수단 개발은 자전거·전기차 제조업체 연구개발 부서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일반 사무직과 유사한 정시 근무가 가능한 편이다. 다만 KC 인증을 위한 안전확인시험 결과에 따라 설계를 재수정해야 하는 등 인증 일정에 맞춰 업무가 몰릴 수 있다 .[4]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 개발자가 설계하는 안전기준 준수 여부가 이용자 안전과 직결된다. 학계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개선을 위해 단속 강화·교육 홍보와 함께 기기 자체의 안전성 향상을 핵심 과제로 꼽고 있다 .[5]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2010년 삼천리자전거는 삼성SDI 배터리와 SPG 모터·제어기를 장착한 국산 전기자전거 '그리니티'를 출시해 원가 기준 국산화율 약 71%를 달성했다 .[6]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정받으려면 최고속도 25km/h 미만, 차체 중량 30kg 미만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하고, 전동외륜보드(원휠)·전동스케이트보드는 안전성 문제로 이 분류에서 제외된다 .[7]
2026년 6월 기준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KC인증 제품은 총 1,519개(전동킥보드 348개, 전기자전거 1,171개)에 이른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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