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생산기지소방대원

가스 생산기지의 화재위험을 점검·예방하고 화재발생 시 초기에 화재진압을 한다.

가스생산기지소방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생산기지소방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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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스 생산기지 내의 화재감시용 모니터와 센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감시하여 화재 징후 및 이상 현상을 감시한다.
  • 화재경보기, 소화장비 및 소방차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수리·교체한다.
  • 가스누출, 배관용접 등 위험작업 시 현장에 출동하여 대비한다.
  • 화재예방을 위해 순찰한다.
  • 화재 진압 및 예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 기타 제반 소방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LNG 수요 증가와 안전규제 강화로 가스생산기지 소방인력 수요는 안정적. 다만 기지 수 자체가 제한적이어서 채용 규모는 크지 않다. 가스 생산기지 안전규제 강화와 자체 소방 인력 의무 배치 법령으로 최소 수요가 보장된다. LNG 생산기지 확충 계획에 따라 신규 인력 수요도 발생할 전망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24시간 3교대 또는 4조3교대 근무 체계로 야간·주말 근무가 필수이다. 비상 상황 대기와 긴급 소집이 있어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하기 어렵다.[6]

사회적 기여

한국가스공사 등 공기업 소속으로 안정적인 고용과 우수한 복리후생이 보장된다. LNG 기지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서 사회적 기여도가 높이 평가된다.[6]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5,5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한국가스공사 인천·통영·삼척 LNG 기지에 자체 소방대가 상주한다[4] 일반 소방서와 달리 극저온(-162℃) LNG 누출 화재에 특화된 훈련을 받는다[5] 가스생산기지 소방대원은 24시간 교대근무 체제로 기지 내 상주한다[6] 소방차·화학차 등 특수 장비를 직접 운용하며, 연간 수백 회 자체 훈련을 실시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