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계열

재료과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처럼 재료는 대표적인 시대의 이름의 앞에 붙여질 정도로 사람들의 의식주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재료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재료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글로벌에너지신소재과스마트표면처리과운동재활치료학과재료공학과재료화학탄소융합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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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처럼 재료는 대표적인 시대의 이름의 앞에 붙여질 정도로 사람들의 의식주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재료공학과는 사람들의 삶에 편리한 물건들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의 기능과 성질에 대해서 공부하고, 제품을 설계, 가공, 제조하는 기술을 배우는 곳입니다. 재료과에서는 금속 및 각종 재료의 기초 이론인 금속조직학, 재료과학, 금속재료학 및 전자재료 등을 교육하고, CAD, CATIA, 주조공학, 표면처리, 재료시험 및 열처리 등의 실험 실습을 통하여 습득하게 하여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유능한 기술인을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합니다. 최근에는 철강ㆍ금속 소재뿐 아니라 이차전지ㆍ반도체 등 첨단 산업 소재 분야로 교육 영역이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전공 특성

재료과는 재료에 대한 성질을 이해하여, 인간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인공 바이오 소재를 연구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로 전환시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꿈의 에너지인 연료전지, 항공기와 잠수함의 이음쇠 부분을 조여 주거나 인공위성을 안테나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형상기억 함금과 같은 신소재를 만드는 데 활용합니다. 재료는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앞으로 재료과의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재료에 대한 관심과 화학, 물리, 수학 등의 기초 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가 필요합니다. 실험ㆍ실습을 하는 과정이 많으므로 꼼꼼한 성격인 학생들에게 잘 맞는 분야입니다. 재료를 분석하고 합성하는 과정을 공부하는 학과이므로 사물에 대한 분별력과 이를 종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이를 다른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력이 요구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설치·정비·생산직 60.9%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13%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13%
영업·판매·운전·운송직 8.7%
경영·사무·금융·보험직 4.3%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재료과

기업 및 산업체

반도체, 조선, 항공기, 섬유, 유리, 자동차, 비철 금속, 금속 제조ㆍ가공 산업체

정부 및 공공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등 공공기관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0.3% 남 0.3% 여 0%
취업률
전체 68.3% 남 68.4% 여 50%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13% 151~200만원 13% 201~250만원 21.7% 251~300만원 13% 301만원 이상 39.1%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4.3% 불만족 4.3% 보통 34.8% 만족 47.8% 매우 만족 8.7%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293.8만원

취업률

68.3%

여담

  • •대한금속재료학회는 1946년 창립돼 2026년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ㆍ재료 분야 학회다[1]
  •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료공학과 학생들은 '쇠부리'ㆍ'CAST'ㆍ'TED' 등 전공 동아리에서 2025년 표면처리ㆍ열처리 전국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2]
  •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는 기존 금속 소재 교육에 이차전지 양극재ㆍ음극재 소재 분석을 더한 이차전지융합신소재과를 운영한다[3]
  • •국내 뿌리산업(주조ㆍ용접ㆍ소성가공ㆍ열처리ㆍ표면처리) 업체 중에는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 많아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곳이 적지 않다[4]
  • •대한금속재료학회 회원은 약 1만8천 명에 이르며, AIㆍ에너지ㆍ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로 산학연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