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교양계열

동물조련이벤트과

여가생활이 활발해지면서 놀이공원, 동물원 등의 위락시설을 찾는 이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보다 많은 동물공연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동물조련이벤트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동물조련이벤트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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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여가생활이 활발해지면서 놀이공원, 동물원 등의 위락시설을 찾는 이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보다 많은 동물공연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현대사회가 추구하는 동물관련 문화산업은 단순히 관객에게 보여주는 관람공간의 형태에서 벗어나 동물보호를 체험하는 문화교육적인 측면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방송, 아동교육 등에도 동물들이 깊게 관여하게 됨으로써 단순히 동물을 사육하고 관리하는 기능보다는 급변하는 동물 문화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동물조련이벤트과’가 개설되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동물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무엇보다 동물에 대한 애정과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고, 지속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하므로 외향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좋습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동물원, 놀이동산, 대형 수족관, 사파리, 동물 프로덕션, 동물 이벤트업체 등에 진출이 가능하며, 동물 연구기관 및 동물병원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애견훈련소, 이동 동물원에 진출할 수 있으며, 직접 애완훈련소나 동물·이벤트사를 창업하여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여담

  • •대경대학교 동물조련이벤트과는 2007년 신설돼 현재 동물사육복지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야생·반려동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1]
  • •캠퍼스 안에는 약 6,115㎡ 규모의 독립 동물원 시설이 있어 파충류·곤충존, 정글존, 버드존, 반려동물 훈련장 등에서 124종 385마리의 동물을 입학과 동시에 1인 1개체 담당으로 관리한다[2]
  • •2026학년도 신입생 면접·실기고사는 놀이·힐링·포토·체험·버스킹 등 다섯 개 테마 존을 갖춘 반려동물 축제 형식으로 치러졌고 지원자가 전년 대비 24.5% 늘었다[3]
  • •동물조련은 국가마다 통일된 자격 기준이 없을 만큼 표준화가 덜 된 분야로, 훈련은 보상과 처벌의 기본 원리를 활용해 동물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