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계열

다문화복지과

다문화복지과는 글로벌시대 사회복지의 한 분야로, 국내 다문화가정의 안정과 사회정착, 다문화자녀의 양육과 문화차이 극복을 통하여, 다문화사회의 등대역할을 담당할 다문화복지전문가를 양성합니다.

다문화복지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다문화복지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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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다문화복지과는 글로벌시대 사회복지의 한 분야로, 국내 다문화가정의 안정과 사회정착, 다문화자녀의 양육과 문화차이 극복을 통하여, 다문화사회의 등대역할을 담당할 다문화복지전문가를 양성합니다. 다문화 프로그램을 사회복지현장에 접목하고, 다문화복지의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중심교육을 진행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인간의 생활과 사회의 흐름과 변화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야합니다.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갖출 필요가 있으며 사회 구조적 모순에 대한 분석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와 소명감이 요구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한국다문화협회, 다문화복지센터, 지구촌사랑나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여담

  • •2024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서 다문화가족의 고용률은 62.7%로 2021년 대비 1.9%포인트 올랐지만 단순노무직 비중은 39%에 달했다[1]
  • •인구총조사 기준 국내 다문화가구는 45만 1,492가구로 집계된다[2]
  • •대구한의대학교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자녀를 사회복지·한국어교육 전문가로 양성하는 취지로 개설된 학과다[3]
  • •정부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학년별로 연 40만~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4]
  •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 코치 인력을 210명까지 늘리고 지원 대상 가족센터도 138곳으로 확대했다[5]